[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16 AA, Tata s Gr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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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음식은 그릴요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일반적인 필리핀 사람들은 식사를 흰 쌀밥에 치킨 또는 꼬치랑 같이 먹습니다.
학원 근처에서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그릴 상점이 여럿 있지만 학생들이 자주 가는 곳을 소개시켜드릴게요.
먼저 AA바비큐 ! 여기는 포트 산페드로 근처에 위치해있고 학원에서 걸으면 8분정도 걸려요.

음식은 삼겹살, 꼬치, 해산물 등 여러 가지가 있고 위생상태가 비교적 괜찮아요.
100명정도 들어갈 수 있는 크기여서 배치가 많다면
AA바비큐에서 간단히 맥주한잔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에요. (저희 배치는 32명이었어요 ㄷㄷ)
다음은 타타‘s 그릴 ! 필리핀 개인 식당 중 하나에요.
간판에 ‘한국인의 명소’라고 써 놨을 정도로 한국사람 (사실 셀라 학생들)에게 친절하게 잘 해줍니다.
학원에서 걸으면 3분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수업에 지친 학생들이 간단하게 맥주마시러 가곤 합니다.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 자식들이 항상 반갑게 맞아줘서 타타‘s 그릴에 맘편하게 가게 됩니다.
위생상태는 역시나 필리핀 개인상점인 만큼 썩 좋진 않아요.
가끔씩 쥐나 카카로치(바퀴벌레)가 나오지만....여기에 발을 들인 이상
여러분은 셀라인이자 필리피노가 되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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