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 세부 - CIA / 연수 일기 15 - 현지인이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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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CIA /연수 일기 15 -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뷔페 이용하기
지난번에는 마르코폴로 호텔내에 있는 마르코폴로카페 뷔페를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얼마전에 현지인들이 더 많이 이용한다는 " 조벤스 그릴" 이라는 뷔페를 다녀왔어요.
세부 아이티파크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아가는 것도 많이 어렵지 않았답니다.
뷔페가격은 220(210??)페소 정도 였던것으로 기억하구요,
저렴한 가격에 뷔페를 제공해서인지 음료는 따로 주문을 해야했어요.
무한 리필 가능한 음료는 40페소, 콜라나 스프라이트 캔은 35페소 였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탓에 뷔페 음식 종류가 많이 다양하지는 않았지만,
가격대비하여 음식의 종류와 맛은 훌륭했습니다.
특히 튀김족발?? 족발을 튀긴 음식이 있는데..굉장히 맛있었구요,
게요리도 괜찮았어요..치킨도 후라이드와 그릴 2종류 있었고,
스팀생선요리도 3종류 있었는데..간이 강하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디저트 종류가 많지 않아 조금 실망을 했었는데요,
케잌류는 전체적으로 무난한 맛이었고, 과일은 파인애플, 수박 2종류 였는데
수박이 정말 달지 않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ㅜㅜ
저는 이용하지 않았지만 뷔페 한쪽에는 딤섬류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마르코폴로 뷔페와 비교하면 정말 작고 음식 종류도 상대적으로 보면 너무 적었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뷔페라고 결론냈어요!
저희가 간 날도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었구요, 현지인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특히 야외테이블도 있어서..저녁에 뷔페를 이용한다면 야외에서 도심분위기를 만끽하며
식사를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티파크 가신다면 한번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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