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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42. 카모테스 아일렌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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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oung
댓글 0건 조회 9,588회 작성일 13-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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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테스 둘째 날이 밝았어요. 첫째 날 저녁 늦게 도착한 바람에 내심 배가 취소되기 바랬는데

세부 본섬이 태풍 영향권이어서 정말 취소가 되었어요. 본의 아니게 파라다이스 바로 옆에 있는

락 리조트에 체크인을 한 뒤 오토바이를 빌려 투어를 시작했어요.

촉박했던 카모테스 여행이 왠지 여유롭게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점심 식사 후 오토바이를 빌렸어요. 운이 좋게도 같은 학원 다른 배치들이 빌린 지프니 뒤를 따라다니며

수월한 투어를 하게 되었네요. 다나오 레이크, 비치, 동굴수영장을 돌고나니 3시간 정도가 훌쩍 지났어요.

파라다이스, 락 리조트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산티아고 베이라는 조금 저렴하지만 이쁘게 꾸며

놓은 숙소도 다녀왔어요. 비치로 내려가는 길이 정말 휴양지 느낌이 났어요. 여기서 자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카모테스의 밤은 정말 환상이었어요. 멋진 석양과 쏟아질 듯한

별들을 보며 다음 날 학원 복귀를 준비했습니다.

자는 동안 폭우와 강풍에 학원 복귀 배편이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셋째 날, 결국 아침부터 나쁜 소식을 들었어요. 또 한 번 배편이 취소되었어요.

할 수 없이 산티아고 베이 리조트로 옮겨 하루를 더 자게 되었어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폭우가 쏟아졌어요. 전날 봤던 예뻤던 꽃들과 나무들은 더 이상 없었지만 그래도 예쁜 숙소가 마음의 안정을 줬어요.

이번 여행을 통해서 필리핀 여행시 꼭 날씨, 배편, 예약확인 등

확인해야 되는 사항은 반드시 확인해야 되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리고 23일이 가장 적당한 휴양 기간인 것 같아요. 한 곳에서의 34일은 너무 길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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