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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JIC어학원]Karl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19주차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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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rl
댓글 0건 조회 9,614회 작성일 13-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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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는 바기오에서 가장큰 축제인 플라워 페스티벌이 있습니다.

19주차 연수후기

필리핀 위험하지 않아요? 지금 JIC Center2에서 어학연수 중인 나에게 가끔씩 물어보는 질문이다. 그렇다면 나의 대답은 위험한 곳은 위험합니다. 그런데 한국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나라를 가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 인거 같다. 그게 선진국이든 후진국이 되었던지.. 뉴질랜드에서 있었을 때에도 똑같았다. 뉴질랜드도 분명 위험한 지역이 존재 한다. 내가 주로 있었던 지역은 웰링턴. 웰링턴에는 이런말이 있다. 12시가 넘으면 포리루아 역에 가지 말아라!! 뉴질랜드는 상당히 안전한 나라에 속한다. 하지만 그 지역에도 똑같이 갱이라는 것이 있고 소매치기 강도등 분명히 질이 나쁜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내가 볼땐 사람있는 곳이라면 어디에나 이런 사람들이 있는거 같다. 지리적으로는 남쪽 지역에 필리핀에는 이슬람 무장단체들이 있어서 위험하다. 그리고 다음으로 위험한 지역을 뽑으라면 마닐라인거 같다. 내가 지금 어학연수를 받고 있는 바기오 지역은 분명 필리핀에서 안전한 지역에 속한다. 바기오는 교육도시라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준법 정신이 높은 편이고, 마닐라에서 흔히 생기는 택시 기사들과의 실랑이 같은 것이 전혀 없다. 무조건 미터기에 나오는 요금을 받으며 잔돈을 안준다거나 하는 일같은 것은 걱정 안해도 된다. 어떨땐 잔돈이 없다며 택시 요금을 깍아주는 일도 있다. 외국 몇곳을 나가 보니 알게된 것은 우리나라만큼 치안이 안전한곳이 없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처럼 밤늦게 술을 먹고 돌아다녀도 걱정하지 않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는 것이다. 거기에다가 이 언어라는 장벽 때문에 받고 싶지 않은 오해들 또한 생길 수 있다. 그래서 가끔 사고가 일어나곤 한다. 외국에서 발생한 사고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한국에서도 똑같이 생기는 사고 인데 어떤 나라는 이렇다 어떤나라는 이렇다라는 선입견이 더 쉽게 생기는거 같다.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전해 듣는 말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씩 생기는 사고에는 공통점 같은 것이 있다. 학원에 처음 들어오게 되면 주의사항 같은 것을 OT때 듣게 된다. 어느 어느 지역에는 가지 말아라. 항상 같이 다녀라. 핸드폰 항상 조심해라. 귀중품 같은 것들은 지니고 다니지 말아라. 등등등 여러 주의 사항을 듣게 된다. 학생들은 이말을 명심하고 필리핀에서 지내면 된다. 괜한 모험심으로 가지 말라는데 가고, 나 부자요 하면서 비싸보이는 것들을 지니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가지말라는곳 하지말라는 것을 괜히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보면 꼭 하는 사람이 있다. 어학연수로 바기오에 온 한국인들의 행동반경과 장소는 정해져 있다. 그것을 벗어나는 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리가다로드, 세션로드, 에스엠, 센터몰 이정도가 내가 추천하는 장소이다. 사람들과 많이 있다면 괜찮겠지만 혼자라면 다른 곳에 가는 것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사람들이 붐비는 곳에서느 항상 소매치기를 조심해야 하고, 밖에서 서성거리지 말고 곧바로 목적지인 장소에 들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늦게 혼자서 어두운 골목을 서성거리는 행동은 한국이나 필리핀이나 똑같이 위험하다. 이동할때는 항상 택시등을 이용하여서 가고 긴거리를 혼자 걷지 말아라. 그냥 평범한 것들만 잘지키면 이곳에서의 생활이 위험하다거나 하지 않다. 많은 걱정을 하는데 사고가 날 사람들은 어디에서나 나는 것 같다. 이것저것 호기심 많고 꼭 하지말라는 것 하는 사람들이 사고가 생기는 것이다. 이것이 가령 필리핀이던 다른나라든. 공포영화에서 나오는 법칙들처럼 지나친 호기심과 하지말라는 것을 하면 사고는 일어나게 되어 있다. 이것이 혹시라도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에 대한 나의 당부와 생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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