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46. 친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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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 어학원에서 3개월 정도 되던 때 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필리핀 어학연수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있었고 친구 역시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개인적으로 느끼고 있는 필리핀 어학원 상황과 현지 분위기를 설명해 주었어요.
저는 영어를 전혀 못했고 심지어는 영어 울렁증이 있었기 때문에 정말 연수결정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필자닷컴 사무실에서 상담 후 바로 6개월 과정 금액을 바로 결재해버렸어요.
결재하고 나니 벌써부터 필리핀에 있는 것처럼 설레서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문법책과 회화책,
단어장을 정독하기 시작했답니다. 필리핀에 오기 전 반드시 마쳐야 할 과정은 기초 문법 정독,
기초적인 단어 외우기는 기본입니다. 안그러면 초반에 배우는 것은 우리나라 중등교육 정도의 수준 정도니까 20살
넘고 교육 받자니 속상할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필리핀에서 제가 할 수 있었던 말은
Yes 와 No ... 이렇게 두 단어 밖에 없었네요.
아무튼 친구에게 제가 있는 셀라학원을 추천해 주었어요. 우리 학원은 학원중에서 가장 자유롭고
그만큼 자기 절제가 잘 되는 사람만을 위한 학원이며,
특히 1대1 수업이 6개나 되어서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정말 많다고 이야기 해줬죠.
사실 본인이 노력한다면 스피킹 만큼은 많이 향상 시킬 수 있었어요.
친구의 경우 토익 점수가 700점 이상이었고 어느 정도의 문법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셀라 어학원으로 추천해 주었어요. 필리핀에 오는 목적이 뭔지 잘 생각 해봐야 할 부분이거든요.
필리핀에서 문법 및 단어, 읽기 공부하러 오려면 정말 아깝고 잘못 된 생각입니다.
무조건 스피킹에 초점에 두길바래요.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친구와 ㄲㅏ모테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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