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43. 보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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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세부 여행의 필수 코스인 보홀 아일렌드에 다녀왔습니다.
보홀은 다이빙, 아이렌드 호핑, 돌고래 watching, 초콜렛힐, 타르시어 원숭이를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세계적인 관광지인 만큼 가는 방법과 숙소 등이 SM몰 투어리스트 라운지에 잘 가이드되어 있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어요.
SM몰 투어리스트 라운지에서 보홀행(탁빌라란 항) 오션젯을 예약하고 숙소도 예약했어요.
드디어 당일 PIER 1에서 출발 2시간 동안 배를 탄뒤 탁빌라란항에 도착했어요.
항구 앞에선 벤 기사들이 대기를 하고 있고 저희는 유창한? 영어로 흥정을 했습니다. 5명이서 가게 되어
벤을 빌릴 수밖에 없었는데 처음 3500페소에서 1800페소까지 깎았어요. 대단한 흥정 능력 -_-V
벤을 타고 먼저 초콜렛힐로 1시간 30분정도 이동한 뒤 경치를 구경했어요.
정말 초콜렛힐은 신기하게도 나무 한그루 없이 동글동글하게 솟아있었어요. 불행히도 비가 와서 멀리있는 언덕들을 다 보진 못했어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타르시어 원숭이를 보러 가게 되었어요.
타르시어 원숭이는 손바닥만한 야행성 원숭이로 보홀섬에만 있다고 하니 입장료가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만져볼 수 없었다는 게 조금 아쉬웠네요.
보홀섬에는 로복(흐린, 더러운)강 투어가 또 유명해요. 배를 타고 로복강을 유람하면서 점심식사를 하게 됩니다. 5~6개정도의 샵이 상주해 있고 샵을 선택하면 되요. 저희는 100페소 비싸지만 15명 정도만 타는
호화 유람선을 탔어요. 다른 배들은 정말 많은 사람이 탔지만 저희 배는 사람이 적어 편하게 사진찍으며
놀 수 있었어요. 식사는 뷔페식으로 개인당 500페소로 비싸지만 맛이 없는 편이었어요.
다음은 인디아나존스 촬영지로 유명한 행잉브릿지.
여기 근처에서 몸에 끈만 묶고 산에서 산을 넘어가는 집라인을 타고 숙소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첫 날은 육상투어를 하고 숙소에 오는게 보통의 루트에요. 다음 날 해상투어를 위해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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