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45.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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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 누릴 수 있는 특권 중의 하나! 다이빙 자격증을 따러 갔어요.
사실 다이빙 자격증은 학원에 도착하고 첫 주말에 바로 땄어요.
여행가게 되면 다이빙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결정했고 이러한 결정은 제 여행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세부에는 많은 다이빙 샵이 있어요. 특히 한인들이 운영하는 다이빙 샵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셀라 학원 학생들 사이에선 이미 두 곳이 유명해져 있었어요. 락 다이브와 닉 다이브. 락다이브는
아주 초보적인 교육과정인 오픈워터를 6000페소에 NAUI 라이센스를 발급해주고,
닉 다이브는 다음 단계인 어드벤스 과정을 6000페소에 신생 단체의 라이센스를 발급합니다.
오픈워터는 2일 교육, 어드벤스는 3일 교육과정이에요.
전 홍보 목적이 없으니 제 경험을 말씀드릴게요. 전 락다이브에서 교육받기로 결정했어요.
싼게 비지떡이라는 생각을 가졌거든요. 역시나 닉다이브에서 교육 받았던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교육의 질, 장비의 질이 확실하게 달랐어요. 아무튼 다이빙 샵은 기존 학원 학생들에게 정보를 얻는 방법,
또는 인터넷 검색이 있는데 학원생들의 추천 샵을 추천합니다. 연관 학생들의 할인혜택이 있거든요.
나우이 오픈워터 다이브 교육은 장비결합을 제외한 기초적인 다이빙 기술 습득에 있어요. 호흡 법,
이퀄라이징 (고막을 수압에 적응시키는 기술), 다이얼(산소 호스) 찾는 방법 등 아주 기초적인 것들이에요.
오전 이론, 수영장 연습교육을 마치고 오후 첫 바다 실습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처음 몇 미터 깊이의 바다를 보는 순간 모두들 탄성을 질렀어요. 너무 멋있었거든요.
하지만 그리 오래가진 못했답니다. 막탄엔 물고기와 산호가 많이 없는 관계로.
이틀 동안의 교육이 끝나고 1주일 뒤 자격증을 받았어요. 이제 전 20M 깊이 정도는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다이버가 되었어요. 여러분들도 자격증에 도전해 보세요. 멋진 경험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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