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어학원 헌드레드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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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Charlie 입니다!!
cnn학생들 대부분이 친구들끼리 미리 여행계획을 짜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물론, 저도 영어기숙사생들과 고민 끝에
1박 2일로 Hundred islands를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첫날 들렸던 Hundred islands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휴일에도 그렇듯이 많은 사람들이 놀러갈 것을 예상하고 미리 호텔과 렌트카까지 예약을 마치고 목요일
새벽 5시에 출발했답니다. 길이 막힐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일찍 출발한거라 4~5시간정도면 도착하겠지 생각했지만
저희의 예상은 보란 듯이 빗나가고 7시간을 넘겨서 점심때가 다되서야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섬으로 갈 수 있는 보트와 구명조끼, 스노우쿨링 장비등을 알아보고 바로
보트를 탔답니다.


보트가 좁고 길어서 균형을 제대로 잡을 수 있을지 하는 불안한 마음에 모두들 구명조끼를 꼼꼼히 입고 탔는데요
섬에 가보니 한국인들만 구명조끼를 입고 필리핀 사람들은 단 한명도 구명조끼를 입지 않았더라구요.
나중에는 보트가 안전하다는 걸 알고 저희도 하나 둘씩 구명조끼를 벗어 제끼고 놀았답니다.





저희는 Hundred islands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고 놀기 좋은 governor island, children s island, quezon
island세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여기 세 군대만 다녀와도 충분히 놀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세 군대만 다녀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 섬이 비슷하면서도 조금씩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특히 governor island에 있는 언덕에 올라 가서 내려다 본 Hundred islands의 전경은 정말이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위에 사진이 바로 언덕 위에서 본 전경입니다!!

마지막에 quezon island에서 스노우쿨링도 했는데요 가까운데는 잘 안보이지만 해변에서 조금 멀리 나가니
바닷속의 수많은 물고기들이 저희를 스치고 지나가더 라구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물놀이를 하다보니 어느새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해서 돌아가는 길에는 노을 진 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몰을 보며 모두들 감상에 젖어 신나게 물놀이를 할 때와는 다르게 색다른 분위기를 느끼며
호텔에 돌아와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가볍게 술한잔을 하며 많은 대화를 나누고 다음날을 기약하며 즐거웠던 여행 첫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구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Se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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