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세라비의 Jessica] #7. 병원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SS세라비의 Jessica입니다^^
이번주 글이 굉장히 늦었죠 ?ㅠㅠㅠㅠㅠ매우매우 반성하고 있습니다ㅜㅜㅜㅜㅜㅜ
제가 좀 아팠어요.........거의 1주 넘게아파서....7월 7일 병원에 갔었답니다.
제가 한국에서도 잔병치레가 많아서...........여기 올때 걱정을 많이했었어요~ 긴장좀하면 설사하구......^^^^***
두통도 심하구 그래서 약을 챙겨온다고 챙겨왔는데 결국.......걱정했던 일이 생기더라구요 ㅜㅜㅜ
6월 28일에 워터프론트호텔에서 뷔페를 먹구나서 화요일부터 배가아프구 설사를 하더니 그게 지속되더라구요..........
결국엔 너무 아프고 신경쓰이잖아요~ 돈내구 학원에 공부하러와서 1주일을 낭비하게 되니까 병원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ㅜㅜㅜㅜ
약국에서 가서 제 증상을 이야기 해도 잘 못알아듣구(물론 제 영어실력이 딸려서.....충분한 설명을 못한거져..........)
저도 못알아듣구........ 결국 약도 못사구 돌아오구 그랬었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ㅠ안되겠다 싶어서 병원을 가기로 맘먹었습니다.
그래서 7일 아침에 1교시 제 튜터와 이야기 한후에 외출해도 된다는 오피스의 허락을 받구 CEBU DOCTORS HOSPITAL에 갔었어요~
중국계 병원인 CHUNG HUA HOSPITAL과 CEBU DOCTORS HOSPITAL이 학원에서 매우 가까워요ㅋㅋㅋㅋ
매우 가깝더라구요~ 택시로 거의 37페소?zzzz 걸어선 10~15분이면 충분할듯한 거리요~
전 세부에 왔으니까...CEBU DOCTORS HOSPITAL로.....!!!!
전 사실......필리핀 병원이 별로일것같아서 안가고 버틴거였는데..............가보니까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히히 :)
10시전까지는 진료를 받고싶어서 튜터가 접수하는 사람에게 빨리 진료받고싶다고 말해줘서
생각보다 빨리접수가 됐어요(물론 매우매우 느린 필리핀이란걸 생각하에....)
우여곡절 끝에 병원원장한테 진료를 받았어요ㅠㅠㅠ
튜터들마다 유능한 의사라고 하더라구요~ ^^진료하는 동안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구요^^^(영어를 잘못알아들으니까 친절히~~ㅜㅜㅜ)
여기도 한국과 비슷하게 의사의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으로 가서 약을 사는 방식인데요.
은행처럼 번호표같은거 가지고 있다가 그 번호뜨면 앞으로 가서 증상이나, 처방전, 약이름을 말하면 약국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약을 챙겨서 줘요^^
별로 어렵지않죠 ?ㅋㅋㅋㅋㅋㅋㅋ
제 전공이 부끄러울만큼 ㅜㅜㅜㅜ자주 아프니까 튜터들이 많이 걱정해주더라구요~ ㅜ
다른튜터도 계속 증상이 같으면 담에 함께 병원가자고^^ 허허 :)
여튼 타지에 나와서 몸아프면 고생이잖아요....없던 향수병도 생기구.........
자기몸은 자기가 잘 챙겨야겠죠 ?? 모두들 몸조심하세욧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