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열번째프로젝트] 드디어 라운지이벤트 참여하다.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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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처음으로 라운지 이벤트에 참여하는날! 두두둥-!
김밥말이부터 참여하고 싶었으나,
늦은 신청과 연락불통으로 참석을 못하고 결국 이번엔 꼭 가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였으나..
필리핀라운지소식에 도무지 공지가 안더라구요!
이번주가 아닌가하고 있는데..
필리핀매니져누나로 부터 문자가 한통 날라왔네요!
내일 이벤트한다고 참석하라고요..
부랴부랴 홈페이지 갔더니, 이게왠일-_ -;
이벤트공지란에 올라와있더라구요!
허겁지겁 신청하고 CIA에 같은 필자식구랑 같이 출발했답니다.
이번주는 술집에서 모임을 가졌구요~
그날도 어김없이 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퇴근시간인지 뭔지 차는 어찌나 막히는지...
저녁도 못먹고 출발했는데 배는 등에 붙을라그러고...차는 막히고ㅠㅠ
출발때부터 뭔가 삐걱거리더라구요..
더구나 머리가 너무 덥수룩해서 짤라보겠다고
그래도 괜찮은 큰 쇼핑몰 안에있는 미장원에서 거금주고 짤른 머리는 완전 달봉이 스타일이고....ㅠ ㅠ
그렇게 힘겹게 도착을 하니 완전 샤방한 얼굴로 매니져누나와
새로오신~JK(맞나..ㅠ)매니저군이 저희를 환영해주시더라구요~
얼떨떨하게 멍~하고있는데 그틈을 노려 사진한빵 찍어버리고ㅠ
그러다가 술을 먹고, 이벤트가 시작됐어요!
뽑기이벤트!!!
1,2,3등이랑 필자상이 있는데요..
1등이 소주+안주, 2등 소주+안주.. 3등 소주 필자상이 소주+소주!!
근데 저희 테이블에서 상 3개나 쓸었답니다
저도 3등이나 걸렸어요~음헤헤^^;;
지금까지 살면서 경품이란건 정말 아주 조금한거라도 한번도 걸린적이 없는데,
출발할 때 그렇게 삐거덕거리던게 무슨 행운의 징조였나보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소주를 먹기 시작하니깐 술이 얼큰하게 오르더니~결국 우린 끝까지 달렸습니다..
다른 테이블의 필자식구들은 하나둘씩 돌아가고,
매니져누나랑 JK매니저군도 돌아갔는데 우린 필받아서;; 결국 2차로 클럽을...
결국!
오늘 전 경고장을 받고 말았습니다...하아;
통금시간 미준수였죠!
뭐 처음이라 간단한 상담만 할꺼같긴한데.. 그래도 영 찜찜한건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무지무지 재미있었다는거~!!ㅋㅋㅋㅋ
필자 이벤트한 술집 사장님이 한국분이시고 또 필자에서 뚫어놓은 몇군대 가맹점은 할인까지 해준다니~
완전 일석이조죠!
즉석에서 내일은 바로 라운지를 습격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맛있는 라면도 끓여먹고 DVD도 보고 집에전화도 하고 선물도 받아 오고 해야겟네요!!
상큼한 라운지 방문기도 기대해주시고요~
다음 이벤트는 호핑하러 간다는데 벌써부터 무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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