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쉐어하우스를 찾자 (0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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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 및 홈스테이 정보
퍼스에 온지 2주후부터 해야할일..
특히 남자라면 쉐어를 구해야합니다.
동양계 남자의 경우 정말 쉐어구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특히 한국인...선배들이 어찌나 잘 생활해주셨는지 워낙 이미지가 안좋아서리…
그래서인지 쉐어를 구하기 더더욱 쉽지가 않습니다
브리즈번에 있는 동생이 말하길 브리즈번은 공급이 더 많다면서
쉐어구하기 그리 어려운 편 아니라는데..지역마다 사정이 다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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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려사항이 많아지면 질수록 집은 멀어져 갑니다.
학교와의 거리, 인터넷, 가격, 쉐어메이트 국적, 등등
저는 프리맨틀에서 시작을 해서 그런지 퍼스시티나 동쪽으론 솔직히 맘이 가질 안더군요
프리맨틀하고 학교사이에서만 찾다보니..
일단 쉐어정보 소스입니다.
오프라인- 발품을 아끼지 마라
퍼스에서 사무라이 모르면 간첩!
일본레스토랑 내 입구 좌측편에 공고판에 수많은 딱지들이 붙여져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아님 밥을 먹는 사람보다 입구에서 서성이는 사람이 많거나..
Nichigo Centre -일본유학에이전트
2층에 유치한 일본유학에이전트에도 상당량의 정보들이 게시되어 있어요
거의 대부분 일어로 쓰여있어서 일본어에 능하거나 일본친구와 같이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
학교 게시판
빌딩4의 도서관 게시판이나 홈스테이담당자 방 옆 게시판에서 쉐어정보를 찾을 수 있답니다.
*가격이 센편- 학교 주변은 부자동네(?)라 쉐어도 잘 나오지 않고 비쌉니다.(160-180불/주)
그외 한국유학원(iAE유학네트)이나 한인마트(하이마트, 서울마트)
그러나 앞의 장소보다는 정보의 양이 적어요
The WestAustralia $2.5 www.westernaustralia.au/accommodation/perth.html
매주 토요일 발간되는 신문 광고란에 쉐어나 부동산 매물등이 나오기도 합니다
The Quokka $2.5 www.quokka.com.au
우리나라로 치면 벼룩시장과 비슷한 신문
여기에도 쉐어나 렌트에 대한 정보가 솔솔하게 나옵니다.
매주 목요일에 발간되는거라 목요일 아침에 신문을 사보는게 확률상 높겠지요.
저도 터키친구가 여기서 구했다고 해서 한번 사서 봤는데 정보가 생각보다 많진 않았어요
100페이지 중 단 한면정도..그래도 알토란이 있을 수 있으니..
당장 담주면 방 빼야하고 이러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친구를 통해서
제일 빠르고 확실한 건 친구를 통해서죠.
클래스메이트 등에게 집 구한다고 살짝 언질을 해보세요
GE의 경우 매주 졸업을 하기때문에 코스가 끝난 친구가 돌아갈 경우
방이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답니다
각 Suburb 도서관이나 대학도서관 공지판에 가끔식 매물이 나오기도 한다더군요
온라인
도서관에 컴퓨터실에서 이 사이트(노란색바탕에 초록색 타이틀)를 열심히 검색하고 있는 학생을 보면 ‘음 저학생 홈스테이 나올때가 되었나? 집을 찾고 있군’ 라고 사람을 용한 점쟁이로 만들어버리는, 누구나 한번쯤은 방을 구할려고 뒤져본 사이트
실시간으로 정보가 게재되기 때문에 이것도 시간타이밍..
가끔식 사기성 정보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특히 연락방법이 전번이 아닌 멜주소이거나 ‘헉’ 소리가 날만큼 싼경우 사기일 가능성이 높음.
퍼참(퍼스..참을수없는 그리움 https://cafe.daum.net/aushome)
퍼스에서 살기위해선 꼭(?) 가입해야하는 사이트
구인/구직, 홈스테이/쉐어, 중고물품, 자동차 부터시작해서 온갖정보가 총망라된
퍼스최강커뮤니티..라고 생각합니다.
눈팅하다보면 알토란을 발견할수도..
나머진 학교에서 나눠준 소스..Not be useful
Share accommodation webs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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