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렌트는 어떻게 (0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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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렌트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체류기간이 1년이라면 첨부터 렌트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일단 눈치 안봐도 되고 쉐어생 받으면서 짭짤한 수입(?) ㅋ
물론 이래저래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지만..
필핀학원에서 만난 호주에서 리턴해온 동생말이
렌트해서 쉐어주면 자기 방값이랑 얼쭈 생활비까지 빠진다고 하데요
그래서 호주가면 렌트해서 조금이라도 돈 세이브해야겠다 맘 먹었지요
처음엔 렌트를 해볼까하고 찾아봤던 사이트들입니다
위의 두개 사이트가 그나마 최신업뎃도 빠르고 지역별로 선택가능하고
가구유무도 선택할수 있어서 검색에 용이한 것 같음.
Furnished를 추천합니다 unfurnished는 비추!!
정말 텅비어있는 집에 하나씩 채워나가야 하는..
물론 퍼참에 보면 귀국 세일이라고 심심찮게 생활용품 일체 등이 패키지로 나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운반은 또 어떻게…이래저래 귀찮아지기 시작합니다..ㅋㅋ
클래스메이트랑 방3개짜리 furnish 플랫 찾아서 각자 하나씩 쓰고 쉐어하나 주자며
장미빛 미래(?)를 약속했거만..
옵터스 30불 차지 다 써가면 에이전트랑 약속 잡았는데..
도중에 미찌코에 한번만 가보겠다더니 방 나온거 보고 바로 배신을 때리는 바람에
걍 포기했습니다.
렌트같은 경우 에이전트와 통화하면 언제 집보러 오라고 약속을 정합니다.
이때 다른 경쟁자(?)들이 같이 집을 보죠..집 보는 날인것이지요
우리나라와 달리 집을 보고 마음에 든다고 바로 계약을 하는게 아니라 에이전트에게 서류를 달라고 해서 작성 후 호주통장 잔액증명서를 첨부하여 제출합니다. 이때 금액은 대략 5000불 이상이면 안정권..
그러면 여러개의 신청서 중 주인이 선택한다고 합니다..신용이나 기타조건 등을 보고
1순위: 차가 있으면 된다는 소문
2순위: 워킹보다는 학생비자 선호
3순위: 통장에 잔고가 많거나 렌트비 지불형식을 파격적으로(석달치를 내겠다던지..)
일단 말이 안 통하니 답답하기도 하고
최종 결정까지 기다려야 하니…집에서 쫓겨날 일(?)은 다가오는데 맘은 초초해지고
그리고 furnish 안되어 있는 집 같은 경우는
몇년 살 거 아니면 세간살이 장만하는 것도 만만치가 않죠
장만은 해도 어떻게 옮길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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