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터미널은 뭐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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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언즈는 해양 레포츠로 유명한 휴양도시입니다.
죽기전에 가보아야 할 101 곳중의 하나인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의 영향이 크겠죠
자 그럼 해양레포츠를 즐기거나
그린아일랜드 같은 캐언즈 주변의 아름다운 섬에 놀러 가기 위해선
당연히!! 배를 타야하겠죠~~
그러한 배를 타는 곳이 바로 Reef Fleet Terminal 입니다.
티켓팅과 기념품코너와 식당등이 터미널에 마련되어 있고
터미널 바로 앞에는 peer가 있습니다.(선착장)
핑거A가 메인 선착장으로 대부분의 큰 보트들은 이곳에 정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핑거 B~F까지는 개인 요트들이나 다이빙 업체들의 보트들이 주로 정박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캐언즈에서 라군과 함께 가장 이국적인 곳이라고 생각하는 곳이죠.
(물론 우리나라도 있습니다만....서울에서만 살았기 때문에 그다지 익숙한 풍경이 아니라서..ㅠ.ㅠ)

위치는 호주 퍼스트에서 2블럭 뒤!!
카지노를 지나 쭈~~욱 가시면 되요~~


웬간한 메이저급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관련 보트들의 티켓팅이 전부 가능합니다.

터미널 옆 호텔

터미널 주변에는 호텔과 쇼핑센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Peer로 돌아오는 배

그린 아일랜드의 보트입니다.
Peer에서 메인 핑거인 핑거 A에 정박합니다.

그린아일랜드 보트 옆에 정박하는 보트
그레이트베리어 리프에서 간단한 다이빙서비스와 스노클링을 하는 보트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레이트베리어 리프에서 인트로다이빙과 스노클링을 서비스하는 보트

프로다이브 라고 하는 다이빙 전문 업체의 보트입니다.
캐언즈에서는 딥씨, 투사와 함께 빅3라고 제가 생각중입니다.

핑거B 대부분이 개인 보트들이며
끝에는 다이빙 업체인 딥씨의 데이트립 보트가 정박한다.
(딥씨 보트는 아직 돌아오지 않은 ㅎㅎ)


건너편 핑거F 라군쪽과 연결이 됩니다.
낚시하는 사람도 간간히 보이는 곳.

핑거 F
이쪽에서 낚시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육지 근처임에도 상당히 큰 생선들을 들고 다니더군요.
산건가...


저는 부자들이 자주 헬기를 타고 오나보다 했는데....
관광 패키지라더군요....헬기..

마지막으로 좀 쌩뚱 맞지만....
에이스 제네럴 코스 인터클래스 3주차 학생구성입니다.
한국 - 4명
체코 - 3명
프랑스 - 3명
홍콩 - 1명
마카오 - 1명
대만 - 1명
총 1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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