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tas Sydney City _ 일곱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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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주차네요. 슬슬 생활도 익숙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 영어 공부 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 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아시안이 많고 한국인이 많으니까 한국 사람을 안 만나려고 해도 눈에 보이 는게 한국 사람인데
어떻게 인사 한마디 안하고 지나갈 수 있겠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깊은 대화를 못하다 보니 한국인이 그리워 지는 게 사실 입니다.
저는 그래서 자연스럽게 했어요. 겪어 보지도 않았는데 골라가면서 사람 만날 필요 있나 싶어서요.
하지만 한국 사람 하고 대화 할 때도 죽이 되든 밥이 되는 일단 영어로 얘기 하자고 합니다.
이렇게 먼저 제안하면 싫다고 하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다들 영어 공부 하러 왔는데 오히려 반기죠.
싫다고 하는 사람은 멀리 하는 것이 맞는 듯 합니다.
부족해서 못했던 표현은 집에 와서 다시 찾아서 메모해두고 다음날 학원 가서 꼭 써먹습니다.

뭐 가령 예로 들자면 지난주 토요일에 동아시아컵 축구경기를 봤는데 동점으로 비겼다.
여기서 저는 비겼다는 표현을 몰라서 집에 와서 찾아보고 다음날 선생님과 대화 할 때
한국과 호주가 축구 했는데 봤냐고 비겨서 지겨운 경기였다고 써먹었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아는 표현으로 말할 수도 있었지만, 모르는 표현을 익히고 입에 붙을 수 있게
계속 연습 하는 것이 제 영어 실력을 풍요롭게 하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모르는 표현은 그때그때 메모해두세요!

사진은 발음 관련에서 수업한 내용입니다.
인토네이션과 발음이 굉장히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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