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TAS SYDNEY CiTY_아홉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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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집구하느라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집을 알아보러 다닌 적이 없어서 그런지 이게 은근히 스트레스로 오더라구요.
쉐어 검색은 누구나 아는 검트리에서 찾아보실 수도 있구요.
좀 더 안전하고 다양한 정보를 원하시면 리셉션에 문의 하시면 됩니다.
그럼 사이트 몇 개 더 적어 주더 라구요.
아무튼 전 그냥 검트리에서 찾았구요.
버짓은 150에서 180 정도 생각하고 검색했습니다.

학원과 걸어다닐 수 있는 곳을 원해서 피아몬트, 얼티모, 헤이마켓, 켄트 스트릿, 수섹스 스트릿 이정도 검색어로 찾은 거 같습니다.
방 인스펙션은 5군대 정도 다녔구요.
180 / 185 / 160 / 190 / 210 이렇게 다녔네요.
저는 2인1실을 원해서 조금 더 가격이 나갈 수도 있습니다.
근데 너무 절망적인 환경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더 열악 하더라구요.
일단 하우스 쉐어는 위치가 너무 안 좋아서 안전해 보이지 않았고 집도 거의 무너져가는 집 같았습니다.
유닛 쉐어는 그래도 하우스보다 낫긴 한데 어둡고 습해서 냄새가 좀 났구요.
190짜리 아파트는 위치가 좀 애매 했고 집에 8명인가 살아서 패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밥은 굶더라도 안전하고 깔끔한 집에서 사는게 우선이어서 버짓을 좀 높혔습니다.
그러더니 바로 나오더라구요.
저 말고 다른 분도 같이 인스펙션 했는데 둘 다 원할 정도로 너무 마음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먼저 텍스트를 보내서 제가 운 좋게 살게 되었네요.
그래서 제가 얻은 쉐어룸은 2인 1실이고 각자 방에 화장실 있구요. 총 4명이 살고 있습니다.

저 빼고 3명이 프렌치고, 그 중 두 명은 맥콰리 대학생이라고 합니다. 아직 보진 못했어요ㅋㅋ
빨리 친해져서 영어실력에 도움 좀 받았으면 좋겠네요.
고층이어서 전망도 너무 좋고, 짐 스파, 테니스장, 골프연습장, 바베큐 시설 등 부대 시설도 완벽하구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가격이 있어서 부담스럽긴 하지만 열심히 알바 하면 되겠죠 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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