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tas English –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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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에서 가장 많이 가는 비치는 아무래도 Scarborough beach가 아닐까 싶다. 크기도 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가기도 좋고
좀 더 빠르게 가려면Joondalup Line train을 타고 Glendalough 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호주에서 즐기는 BBQ 장소도 잘 마련되어 있으니…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kite surfing을 하는 사람들의 천국이 된다. 파도가 좀 센 편이라 더욱 안성맞춤이다. 한번은 오후에 해가 좋아서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비치에 앉아 있는 것 조차 너무 힘들었다. 결국 모래사장에 비치타월을
kite surfing을 하는 사람들이 어찌나 많고 잘도 바람과 파도를 타는지…마음으로는 나도 kite surfing에 몸을 맡기고 바다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마음뿐이었다.
학원 친구들 중 졸업하는 친구들을 보내는 파티를 하기 위해 Scarborough beach로 갔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BBQ를 하고 바다에서 수영을
석양은 말할 것도 없다… 호주의 서쪽이라 그런가, 언제나 어디서나 해가 지는 것은 정말 아름답다. 가뜩이나 바다로 해가 지는 것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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