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원 - 스텔라의 세번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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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레벨테스트를 치는 날이다
처음 치는 레벨테스트라서 많이 긴장했었는데 생각보다 잘쳤다!
매주 레벨테스트는 클래스 마다 다른데 보통 문법이랑 프레젠테이션을 하는것 같다
내 첫 프레젠테이션은 have p.p 를 써서 내 과거를 설명하는 거였다!
처음이라서 부족한게 많아서 준비를 많이 못했다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처음인데 떨지않고 한것 같아서 뿌듯하다
발표를 하고 있으면 뒤에서 티쳐가 점수 ? 같은 걸 매긴다
그걸 토대로 레벨업을 할수 있냐 없냐가 결정되는것 같다.
빨리 레벨업하고싶다
열심히해야지

친구랑 학원을 마치고 라군을 갔다.
케언즈시티에서 제일 유명한 라군 !
모든 사람들이 즐기고 수영할수있는 무료 인공비치이다!
날씨가 그렇게 좋지 않아서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
빨리 날씨가 좋아져서 라군으로 놀러오고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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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다 즐길 수 있는 케언즈 라군 !
바베큐 시설이 있어서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
고기와 먹을 거리만 사와서 이용하면 된다 자유롭게!
하지만 술을 마시면 안된다ㅜㅜ 호주는 공공장소에서 술을 못마시게 되어있다.
날씨가 흐린대도 수영하는 사람들이 있긴 있었다. 공원 처럼되어있어서 조깅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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