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원 - 스텔라의 두번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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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날은 9시까지 등교를 해서 2시반에 마친당 !
첫날 오티할때 수업 종류를 선택할 수 있었다.
12시 반까지하는 수업과 2시 반까지 하는 수업이있었다.
나는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2시 반까지 하는 수업을 선택했다.
근데 대부분의 학생이 2시반 까지 하는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수업때 문법 수업을 들었는데 아직 적응하는 중이라서 그런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ㅜㅜ
영어로 문법을 배우니까 좀 어려웠던거 같다.
어려운만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반 티쳐의 수업 방식은 문법수업을 하고 중간중간에 그 문법을 사용할수있는 게임을 하거나
노래를 통해서 문법을 좀 더 재밌게 배웠다.
그래서 그런지 지루하지는 않았다. 문법이 조금 어려워서 내용이 어려웠지만
간단한 게임 같은 걸 많이 하는 것 같았다.
또한 중간중간 학생들의 발음을 집어주고 교정해주었다.

여기는 3층에 위치한 독서실 같은 곳인데 레벨별로 혼자 공부할수있게 추가 프린트물이나 학습물을 제공하고있다.
원하면 와서 공부하다가 가도된다. 그리고 학습물을 가져가도되고! 저기 꽂혀있는것들만ㅋㅋㅋㅋㅋㅋㅋ
독서실이 좀 좁긴한데 조용해서 좋았다. 리스닝 할수있는 컴퓨터와 영화 볼수있는 컴퓨터 등등 많았다
학원이 5시까지 하기때문에 여기서 공부하고싶으면 5시까지 공부하다가 가면된다!

요건 첫날 주는 다이어리인데 여기다가 레벨 체크나 궁금한거나 모르는거 있음 써서 티쳐한테 갖다주면 티쳐가 체크해주고
고쳐준다 ! 매주 금요일마다 레벨테스트를 치는데 그 결과를 적는 다이어리 이기도 하다.
주제는 아무거나 정해서 자신이 쓰고 싶은거 써서 티쳐에게 체크 해달라고 하면 해준다
잘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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