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CCE 학원- 첫번째 첫날 학원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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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2주 동안 CCE에서 영어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학원은 오전 아홉시까지 가지만 첫날에는 오티와 레벨테스트 등으로 오전 여덟시 반까지 학원에 가야 합니다.
레벨테스트는 영어단어시험과 자신의 과거를 주제로 한 영작이 있었습니다. 또 티쳐와 간단한 인터뷰 뒤에 반이 나뉘게 됩니다. 영어단어시험은 주관식이 아닌 객관식이 이
었고 영작은 자신이 쓰고 싶은 만큼 쓰면 되었습니다. 레벨테스트 뒤 간단하게 학원 규칙과 티쳐소개, 학원 탐방을 한 후 배정된 반에 가서 수업을 들으면 되었습니다.
레벨테스트는 영어단어시험과 자신의 과거를 주제로 한 영작이 있었습니다. 또 티쳐와 간단한 인터뷰 뒤에 반이 나뉘게 됩니다. 영어단어시험은 주관식이 아닌 객관식이 이
었고 영작은 자신이 쓰고 싶은 만큼 쓰면 되었습니다. 레벨테스트 뒤 간단하게 학원 규칙과 티쳐소개, 학원 탐방을 한 후 배정된 반에 가서 수업을 들으면 되었습니다.

CCE는 9:00~10:30까지 일교시, 10:30~11:00 브레이크 타임, 11:00~12:30 이교시, 12:30~13:15 점심시간, 13:15~14:15 3교시입니다. 3교시 후에 한시간 정도 셀프 스
터디를 할 수 있게 학원에서 런치룸에서 공부를 하거나 윗층 도서관에서 리스닝, 그래머 등 공부할 수 있게 개방해 둡니다. 또 방과 후 잡클럽, 요가수업, 요리수업 등
다양한 모임이 많습니다. 다른 학원보다 수업이 늦게 마쳐서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점심을 싸서 많이 먹습니다. 브레이크 타임도 삼십분이다 보니 거의 모든 학생들이
가져온 샌드위치나 과자를 먹어 점심 싸서 오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학원 근처에 한국음식을 파는 마트도 있고 울월스도 학원 맞은편에 있어서
주로 많이 이용합니다.
터디를 할 수 있게 학원에서 런치룸에서 공부를 하거나 윗층 도서관에서 리스닝, 그래머 등 공부할 수 있게 개방해 둡니다. 또 방과 후 잡클럽, 요가수업, 요리수업 등
다양한 모임이 많습니다. 다른 학원보다 수업이 늦게 마쳐서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점심을 싸서 많이 먹습니다. 브레이크 타임도 삼십분이다 보니 거의 모든 학생들이
가져온 샌드위치나 과자를 먹어 점심 싸서 오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학원 근처에 한국음식을 파는 마트도 있고 울월스도 학원 맞은편에 있어서
주로 많이 이용합니다.

저의 반 수업은 월요일에서부터 목요일까지 숙제가 있고 금요일에는 간단한 테스트와 개인발표가 있습니다. 테스트와 발표는 그 주에 공부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아직 첫 주라서 친구들과 많이 어색하고 나라들도 다 달라서 같은 영어지만 다른 말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영어발음에 익숙해질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처음 학원을 가서 신기 한 것들도 많았고 어색한 것들도 많아서 학원만 갔을 뿐인데
엄청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아직 첫 주라서 친구들과 많이 어색하고 나라들도 다 달라서 같은 영어지만 다른 말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영어발음에 익숙해질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처음 학원을 가서 신기 한 것들도 많았고 어색한 것들도 많아서 학원만 갔을 뿐인데
엄청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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