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TA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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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ㅎㅎ
하버타운 2탄.....이에용 ㅎㅎ
우선 그냥 상점 들어가서 구경하는데 제 친구는 집에서 입을 원피스 같은 것 하나 건지고 저는 요즘 이불도 얇고 잘 때
춥기도 하고 해서 후드 짚업을 살까 하다가 그냥 내려놓았습니다.ㅇ ㅎㅎ 많이 싼 상점이 있고 보통인 곳이있고 한데
저 후드가 그 다음날 자고 있낫는데 춥게 자서 생각났어용…안 산 걸 후회하면서..2개에 30달러 였으니까
나름 괜찮았는데…ㅠㅜ
그러고 있다가 엄마가 생각나서 엄마 옷 파는 상점도 들어가보고 오 스포츠웨어도 있길래 나** 아디** 등등 들어 가
봤는데 이해 할수 없지만 관광객들이 신발이며 옷이며 잔뜩 사드라고요… 어차피 관광객들 나라에서도 이런
매장들은 있고 가격도 비슷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저희는 그냥 구경만 하고 나왔답니다.ㅇ ㅎㅎ

배가 고파서 중간에 먹으면서 쇼핑을 하고 싶었지만 저희에게 주어진 시간은 정해져있고 해서 정말 부랴부랴
돌아다녔는데 다른친구가 옷 정말 싸게 샀다고 반바지 하나에 5불 이랬는데 괜찮다고 한 상점을 발견 했습니다!!
구경 하고 싶었는뎅 딱 들어갔는데…저는 하나도 못 건졌어요..
그렇게 구경만 하다가 친구도 더 이상 살게 없어서 우리 문 닫기전에 과일이나 채소 상점 가보자 해서 얼른얼른
나왔습니다. 커서 어디가 어딘지 길치인 제가 해매다가 중간 중간에 위치해 있는 안내판 보고 과일있는데에
도착해서 이것 저것 보는데 정말 다른 상점 보다는 싸더라고요!! 저는 옷은 못 건졌지만 사과 건졌답니다.ㅇ
ㅎㅎ4불에 사과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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