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CCE - 퀴즈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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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배운 유닛은 미디어에 대해서 공부를 했다.
새로운 티쳐의 수업방식은 미디어에 관한 새로운 영어단어를 퀴즈를 통해서 암기하는 방식이었다.
그래서 하루에 10개 많으면 20개 정도의 영어단어를 다른 방식으로 계속 게임을 하게 했다.
아침 첫 수업시간에는 팀별로 대표주자가 나와서 영어단어를 보고 팀원에게 설명하는 방식이다.
그럼 쉬는 시간 다음에는 대표주자가 나와서 팀원들이 설명하는 영어단어를 맞추는 방식이다.
점심 먹고 하는 게임은 티쳐가 말하는 영어단어를 학생들이 맞추면 된다.
어떻게 보면 너무 뻔하다 싶은데 이게 똑같은 단어이지만 다른 사람이 설명하니깐 아는 단어인데도 맞추기가 어렵다.
그리고 어설프게 아는 단어는 설명하기가 쉽지 않고 학생들이 gpt깔려하는 단어는 맞추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깐
티쳐가 한 번도 설명해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첫날에는 스무개 이었던 영어단어가 매일 매일 쌓여서 목욜에는 거의 육십개 정도의 영어단어와 짧은 문장들을 퀴즈로 맞추면서 외웠다.
그래서 반 친구들은 거의 영어단어 맞추는 게임이 아니라 누가 누가 더 빨리 말하나 빨리 말하기 게임이 되었다.
눈빛만 봐도 이제 무슨 영어단어를 설명할지 알게 되는 경지에 올랐다고 해야 할까. 정말 목요일에는 게임하는데 목이 너무 아팠다.
정답 말하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그래도 이제 반 친구들 모두 미디어에 관한 단어는 빠삭하다. ㅎㅎ
정말 단어 육십개 외울려고 혼자서 공부하면 하루 지나면 까먹고 그러는데 내가 노력을 하지 않아도 게임을 하면서 저절로 외워지니깐 엄청 신기했다.
이번에 새로운 티쳐는 계속해서 영어단어의 중요성을 우리에게 계속 설명했다.
문장으로 대화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어단어를 알지 못하면 외국인과 대화를 할 수 없다고
단어만 알면 외국에서 의사소통하고 지낼수 있다고 우리에게 말해 주었다. 이번 티쳐의 수업방식은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수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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