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 - 스텔라의 스물일곱번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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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원 친구들과 함께 팜코브를 가기로 했다. 저번에 한번 가봐서 가고싶지 않았다...사실 저번에 비도 오고 흐려서 ㅜㅜ
재미가 없었는데....오늘도 역시나 흐리다 ㅋㅋㅋㅋㅋ
요새 마른하늘에 비도 많이오고 맑았다가 갑자기 폭우쏟아지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그냥 가기로했다. 이유는 안가본 친구가 있기 때문에ㅜㅜ
친구를 위해서 한번더 가기로했다.
버스티켓을 왕복으로 끊고 구불구불한 길을 한참가다보면 멀미가 엄청난다ㅜㅜ 다행이 나는 계속 앞을 보고 가서 그런가
그렇게 멀미는 안났지만 내 앞에 앉아있던 친구들이 계속 얘기한다고 뒤돌아보고 그래서 그런가 멀미가 엄청 난다고 했다ㅜㅜ 괜히 미안하네
암튼 우리는 도착해서 진짜 별볼것없는 ㅋㅋㅋㅋ팜코브를 잠깐보고 마켓에 들어가서 어김없이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
그리고 해변을 사부작사부작 걷다가 누구 하나 빠뜨려 보겠다고 난리아닌 난리를 치다가 지쳤다 ㅎㅎ....
그리고 어둑어둑 해가져서 우리는 또 집에 갈 준비를 했다 저번에도 와서 본 거지만 공중전화기가 되게 분위기 있게 있어서 사진찍었다
저번에도 찍은 기억이... 하지만 난 굴하지 않지 비슷하고 똑같아도 또찍으리 ㅋㅋㅋㅋ
세 번은 안와야지.. 수영을 할수 있으면 좋으련만 ㅜㅜ 수영을 할 수 있는 곳이 마련되있지만
물이 너무너무 더러워 보이는 관계로 우리는 물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냥 발만 첨벙첨벙
ㅜㅜ 수영을 안하니 더 재미가 없지 어김없이 실망을하고 ㅋㅋ...집으로 돌아왔다
그래도 그것도 놀았다고 엄청 피곤했다 ㅜㅜ 집에 와서 밥먹고 바로 뻗었당...
다른쪽에 낚시하는데도 있다던데 아직 거긴 안가봐서...좋은지 모르겠다 홈스테이 같이사는
오빠가 낚시를 되게 좋아하는데 다음에 같이 가보자고 해야지 그럼 좋다고 입이 찢어지겠지? 사실 그냥 한번 해본 소리 ....ㅎ
낚시라면 지긋지긋하다 푸하하....................
다음에 만약에 온다면 바비큐 할 것들 가져와서 고기나 구워먹어야지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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