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 - 스텔라의 서른번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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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는 오빠가 맛있는거 사준다고 그래서 점심을 나가서 먹었다.
오빠가 일하는 레스토랑에서 먹었는데 레트륨 ? 레틀럼인가 뭔가 암튼 거기서 먹었다.
두 개 시킬까 세 개 시킬까 고민하다가 그냥 세 개 시켰는데 진짜 너무 많아서 거의다 남겼다.
원래 싸주는거 안되는데 직원이라서 남은 음식 도시락통에 싸주셔서 다 가져왔다 ㅋㅋ
한국에서는 까르보나라를 쉽게 사먹었었는데 호주와서는 잘 먹지 못해서 먹고싶었었는데 여기서 오빠가 사줘서 잘 먹었따ㅜㅜ
진짜맛있엇다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ㅜㅜ 근데 원래 잘먹는데 많이 먹지를 못했다 ㅜㅜ 그리고 진짜 감자튀김이 너무너무 맛있다 ㅜㅜ
금방 구웠는거 먹으면 진짜너무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웨지 감자 같은걸 좋아하는데 한국이랑 다르게 여기 감자튀김은 되게 커서 진짜 맛잇당
그리고 햄버거도 정말정말 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들고 먹을수가 없는 크기다 .
진짜너무커서 썰어 먹는게 편하다 한국에도 수제 버거 같은게 있는데 여기도 거의 그런 버거가 많다. 빵도 확실히 크고
안그래도 큰데 쉐프가 직원이라고 전부다 두배씩 줘서 진짜 너무 많아서 거의 다 남겼다 ㅜㅜ 오랜만에 기름진것도 먹고 너무 좋았다.
그런 다음 울월스 가서 못샀던 세제 샀다 홈스테이에서 살때는 하나하나 다 살 필요가 없었는데
쉐어하우스에서 살면 휴지랑 퐁퐁 세제 같은걸 전부다 일일이 다 따로 사서 써야되서 그런게 좀 안좋다ㅜㅜ 하지많 홈스테이보다 싸니까 ㅜㅜ
홈스테이에서 살때 빨래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는데 나오자마자 빨래를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세제도 사고 섬유유연제도 향기 좋은걸로 샀다 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당 그리고 나서 베스킨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는데 아이스크림이 종류가 한국이랑 달랐다 .
코튼캔디라는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되게 맛있엇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구슬아이스크림 코튼캔디맛을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그거랑 맛이 조금은 다르지만 맛있었다 ㅋㅋㅋㅋㅋㅋ
호주와서 진짜 잘먹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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