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 - 스텔라의 스물아홉번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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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사기념으로 울월스에서 장을 봤다
이것저것 사다보니 짐이 너무 많아서 들고가기 힘들었기 때문에 우리는 카트에 짐을 싣고 집으로 향했다.
여기 호주사는 사람들은 마트에서 장을 보면 카트를 끌고 집에 가는데 그게 콜스만 되는데 울월스카트를 끌고갔다.
울월스 카트는 진짜 무거워서 너무 힘들었다ㅜㅜ
집까지 걸어서 이십분 정도면 도착하는데 삼십분 넘게 걸려서 도착했다.
그리고 오자마자 요리를 시작했다 집들이 기념으로 친구들을 초대해서 먹기로했다
처음으로 나와서 사는거고 설레서 요리도 신났다. 잘 못하는 요리지만 어찌어찌 하다보니까 다 만들었다!
오늘 메뉴는 닭도리탕이였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됐지만 다하고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 ㅜㅜ
근데 아쉬운게 있다면 나는 닭가슴살을 좋아하는데 닭다리밖에 없었다. 닭을 통째로 잘라놓은게 없어서 닭다리만 샀는데 ㅜㅜ
그게 좀 아쉬웠다. 그리고 닭다리가 13갠가 12갠가 들었는데 7불 밖에 안해서 놀랬다 호주는 소고기도 싸지만 닭고기도 그렇게 비싼건 아닌거 같다.
자주 자주 해먹어야지
닭도리탕이랑 같이 술도 먹었는데 이사해서 그런가 아직은 우리집같다는 편안함이 없어서 조금 불편했다.
처음이라서 그렇겠지 근데 집에 수영장이 있는데 나름 크고 좋다 ㅜㅜ 다른 쉐어 하우스를 보면
그렇게 크지않은 수영장인데 우리집은 되게 크고 깨끗해서너무너무 좋다, 다음에 꼭 수영해봐야지
수영장안에 튜브 같은거도 있고 진짜재밌어보였다 그리고 벽에서 물도 흐르고 ㅋㅋㅋㅋ 시설이 되게 좋아 보였다
다음에 꼭 해봐야지 ㅜㅜ 케언즈와서 수영을 한번 밖에 못해봤다.... 라군에서 하기도 좀 부끄럽고 비키니 입을 자신도 없어서
아직 못해봤는데 이제 집이니까 꼭 비키니 안입고도 수영장에서 놀아야지 그리고 쉐어 하우스 집안에는
친구초대가 안되지만 그래도 수영장까지는 들어와도 되는것 같아서 친구들이랑 많이 놀아야지


이것저것 사다보니 짐이 너무 많아서 들고가기 힘들었기 때문에 우리는 카트에 짐을 싣고 집으로 향했다.
여기 호주사는 사람들은 마트에서 장을 보면 카트를 끌고 집에 가는데 그게 콜스만 되는데 울월스카트를 끌고갔다.
울월스 카트는 진짜 무거워서 너무 힘들었다ㅜㅜ
집까지 걸어서 이십분 정도면 도착하는데 삼십분 넘게 걸려서 도착했다.
그리고 오자마자 요리를 시작했다 집들이 기념으로 친구들을 초대해서 먹기로했다
처음으로 나와서 사는거고 설레서 요리도 신났다. 잘 못하는 요리지만 어찌어찌 하다보니까 다 만들었다!
오늘 메뉴는 닭도리탕이였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됐지만 다하고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 ㅜㅜ
근데 아쉬운게 있다면 나는 닭가슴살을 좋아하는데 닭다리밖에 없었다. 닭을 통째로 잘라놓은게 없어서 닭다리만 샀는데 ㅜㅜ
그게 좀 아쉬웠다. 그리고 닭다리가 13갠가 12갠가 들었는데 7불 밖에 안해서 놀랬다 호주는 소고기도 싸지만 닭고기도 그렇게 비싼건 아닌거 같다.
자주 자주 해먹어야지
닭도리탕이랑 같이 술도 먹었는데 이사해서 그런가 아직은 우리집같다는 편안함이 없어서 조금 불편했다.
처음이라서 그렇겠지 근데 집에 수영장이 있는데 나름 크고 좋다 ㅜㅜ 다른 쉐어 하우스를 보면
그렇게 크지않은 수영장인데 우리집은 되게 크고 깨끗해서너무너무 좋다, 다음에 꼭 수영해봐야지
수영장안에 튜브 같은거도 있고 진짜재밌어보였다 그리고 벽에서 물도 흐르고 ㅋㅋㅋㅋ 시설이 되게 좋아 보였다
다음에 꼭 해봐야지 ㅜㅜ 케언즈와서 수영을 한번 밖에 못해봤다.... 라군에서 하기도 좀 부끄럽고 비키니 입을 자신도 없어서
아직 못해봤는데 이제 집이니까 꼭 비키니 안입고도 수영장에서 놀아야지 그리고 쉐어 하우스 집안에는
친구초대가 안되지만 그래도 수영장까지는 들어와도 되는것 같아서 친구들이랑 많이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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