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pgic#18- 그리스음식점,캐나다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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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스트릿에는 음식점들이 많은대 유독 두 가게에만 사람들이 항상 줄서있는것을 볼수있었다.
하나는 사무라이라는 스시집이고 나머지 하나는 스테판이라는 그리스 음식점인대
항상 볼때마다 만원이어서 한번와보고싶었는대 오늘은 친구와 저녘약속이있어서 친구와 같이 가게되었다.
메뉴들이 다 영어고 빽빽해서 눈이 아팠지만 기본적으로 그릴고기에 볶음밥 샐러드가 나오는거같았다.
나는 양고기? 친구는 그릴치킨을 시켰는대 맛도맛이었지만 가격은 평균 10달라정도 되었는대 가격대비 양이 다른음식점에 비해서 훨씬 많아서 배부르게 먹을수있었다~~~ 알고보니 벤쿠버에서 유명한 맛집이었다고한다~

우리는 밥은 먹고서 산책할겸 같이 무작정 돌아다니다가 캐나다플레이스에 도착하였는대
캐나다플레이스는 아침에도 와본적있지만은 밤에 와보니까 주변건물의 불빛과 바다건너편 마을의 불빛들이
조화를 이루어 장관을 이루었다.. 진짜 뜻하지않은 멋있는 야경이었다.
벤쿠버에와서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벤쿠버는 바다와 자연 도시가 멋지게 어우러져있는
진짜 살기좋고 멋진 장소인거같다 다운타운에서 조금만 나와서 멋진 자연경관을 즐길수있고 도시에서도
바다를 볼수있으며 해수욕을 할수있고 요트까지 즐길수있으며 사람들또한 삶이 만족도가 엄청나게 높은 살기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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