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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VEC 17] 나만의 공부방법(2)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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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VEC 17] 나만의 공부방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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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심풀이땅콩
댓글 0건 조회 1,090회 작성일 14-10-07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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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는 하지 않고 캐나다에서만 하는 공부방법이 있다. 매일 학교를 갈 때 신문함에서 신문을 하나 들고 간다. 이곳에서 신문은 공짜이다. 매일 새로 나

오는 신문을 쉬는시간이나 학교 끝나고 집에 오는길에 읽고는 한다. reading이 부족한 나로써는 학교에서 배우는 grammar수업과 영어로 생각하기 수업으로

는 채울수 없는 부분을 신문읽기로 대체하는 것이다.
 
신문을 읽으면서 무슨일이 있었는가 하는 정도로 깊게는 못 읽지만 reading의 감을 잃지 않을 수 있다. 더군다나 신문 reading을 하면서 writing의 감도 잃지

않고 있다. 신문은 정확한 문법을 필수로 하기 때문에 이런저런 어법이 쓰인다는 것을 보고 배우고 있다.
 
 
학교에서도 몇몇의 학생들이 아침에 신문을 들고 와서 읽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티쳐들도 아침이면 신문을 들고 와서 읽는다.
 
방에 TV가 없는 나로써는 세상돌아가는 일도 알수 있는 방법이고 공부도 할수 있는 방법인 듯 하다. 공짜로 이런 reading자료를 얻을 수 있으니 좋은 것같다.

심심하거나 시간이 빌 때 신문에 있는 가로세로 퍼즐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시간을 보내면서 단어공부를 하는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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