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론토 유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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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달에 토론토에 와서 드디어 글을 쓰게 되네요.
입학했을때 두번째로 높은반에서 시작해서 두달차부터 제일 높은 반이 된 이후로 솔직한 말로 학원에서 뭐 배우는지를 잘 모르겠어
요. 저가 영어를 잘해서 뭘 배우는지 모르겠다는게 아니라, 맨날 학원에서 하는게 그냥 학생들끼리 수다 떠는게 목적인거 같은,
친구들 만나서 밖에서 노는거랑 물론 영어 사용하면서요 외국인친구들, 학원에 참석해서 수업들으면서 친구들이랑 수다 떠는거랑
머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많은 기대를 하고 왔는데 뭘 배우는지는 참 모르겠는 비싼돈주고.. ㅜ.ㅜ

시작부터 불평글이 되어 버렸네요. 이러한 의심따위는 한곳에 묻어두고 친구들과 재밌게 놀러 다니는것 자체가 영어 공부라고 생각
해요. 학원에서 많은걸 배울수는 없는거같아요. 다른 학원들은 잘 모르겠는데, 유로센터 같은 경우는 수업이 많이 나뉘어져있지 않
아요, 코스별로, 그래서 아일락 같은 큰 학원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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