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SC학원 VANCOUVER 23-3 ELBOW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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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세션 마지막날이다.
선생님과 친구들이 어제 의논을 한결과 우리는 브런치를 먹으러 가기로했다.
장소는 선생님이 알고 또 좋아한다는 ELBOW ROOM!
알고보니 우리집에서 엄청 가까웠다.ㅋㅋ

이곳은 팬케익이 맛있다해서 친구와 같이 육인치 짜리를 시켜같이 먹기로했다.
처음에 두조각은 먹을만 했지만 역시 두조각이상은 무리였을까...
그치만 다먹을수밖에 없었다.
.
.
왜냐 다안먹으면 더블팁...ㅜㅜ

그치만 친구와 나는 다먹고도 더블팁을 주었다.
마지막에 빵빵웃겨주셨기때문이다..
그것도 비속어로ㅋㅋ
아쉬운 세션마지막날을 마치고 집으로 바로왔다.
학원으로 가지 않아도 되서 넘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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