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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론토 유로센터 일상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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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론토 유로센터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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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ori5
댓글 0건 조회 1,178회 작성일 14-10-0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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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서 살고 있는지 어느덧 3개월이 됬는데 한달에 760불을 내고있었죠.
 
유학원에 전해듣기로는 한분은 캐내디언이고 한분은 필리피노 던데 집에 와보니 두분다 필리피노
 
방같은거 정할때 방이 여러군데 비어있는 관계로 저가 가서 정하면 될꺼라고 듣고 와봣는데 이미 한군데 빼고 몇달전부터 사람들이
 
살고있던상태, 갔더니 와이파이비 걷는다고 한달에 10달씩 더달라하고.
 
토론토 막상와보니 유학원에서 해줬던 말들 다 엉터리던데, 이런부분 신경좀 많이 써주셨으면 해요
 
학원 위치 물어보면서 어처구니 없는 대답 들었을때, 같이 있던 친구랑 같이 얼마나 황당했는지 몰라요.
 
드디어 홈스테이서 벗어날 마음을 먹고, 사실 진작에 벗어났어야했는데 방을 열심히 알아본결과
 
핀치역 근처에서 430불에 한달 방룸렌트를 구했어요. 한국분들이시던데 어차피 홈스테이 살면서 정말 열에 하나의 경우로
 
좋으신분들 만나지 않는이상 괜히 영어좀 써보겠다고 홈스테이에서 비싼돈주고 있는건 현명하지 못해요
 
 
 
 
첫째로 요기 필리피노 아줌마의 예를들면 돈에 정말 집착이강하세요. 토론토에서 이런 분들이 집을 사는 경우는 은행에서 10년 이나
 
20년 단위로 계약을 맺고 다달이 돈을 내야하는데 홈스테이 하는 학생들의 돈으로 돈을 충당하는 거기 때문에
 
밥 같은거 할때 머든지 싼거만 사서 음식하구요 냉장고에도 먹을게 없어요. 저희 집 같은경우는 먹을려고 하면 물어봐야되구요
 
물어보면 잘 안줘요 1달러짜리 콜라도. 3개월동안 한번 먹어봤어요. 홈스테이에서 주는 거는
 
그리고 과연 필리피노 이민권자들과 영어를 써서 영어가 늘까요? 요기 학원 선생님들이 맨날 하는 말씀이
 
이민권자들이 말은 유창하게 해도 듣고있으면 귀도 안차는 교육받지못한 문법을 쓰고있다고
 
하루는 "Mom i've picked up a cold from somewhere" 이라고 말했더니 잘못된말이라고 pick up은 그럴떄 쓰는 표현이 아니라
 
고, 그래서 학원에가서 물어봤더니 선생님 왈 자기가 말해주지않았냐 이민권자들 ~~~
 
어쩌다 말이 이렇게 길어 졌는지 모르겠네요~ 홈스테이는 한달만 하시고 룸렌트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위에 사진은 그 유명한 CN 타워이구요
 
 
 
밑에 사진은 친척집에 놀러가면서 키치너 가는길에 버스 한번 내리는데
 
건물 디자인이 곡선으로 꼬여있는게 신기해서 찍은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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