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KGIC-16] PMM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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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M수업을 시작한지 1주일이 지난 이시점..
일단 수업이 지루하지 않은것에 만족한다. 매일 수업시작 전 간단한 워밍업을 하는데 퀴즈맞추기 등 ESL코스의 커뮤니케이션
수업시간에 했던 게임들과 유사했다.
매 타임 그룹을 나누고 이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등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게하고 티쳐가 수업참여도를 높여준다.
그리고 가장 큰 차이점은 PMM은 한 티쳐가 수업을 진행한다는 점이고, 단점은 숙제가 조금 많다는 점이다.

하지만 PMM이라는 수업자체가 스피킹에 초점을 맞춘 개인프레젠테이션과 그룹프레젠테이션 등등 활발한 액티비티
위주의 수업이기에 어찌보면 많은 숙제는 당연한것 같다.
이미 한차례의 셀프 인트로듀스의 발표를 마쳤고, 동영상촬영 후 각 개인들에게 이메일로 파일을 보내주었다. 학생들은 집에서
개인들의 발표를 리뷰할 수 가 있는데 리뷰를 함으로써 프레젠테이션 할 때의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할 수 있다.
다만.. 자신의 모습을 리뷰할때의 느낌은 다소 민망할수 있기 떄문에 유의하시기를 바란다.
이외에도 수업시간에는 발음교정도 같이 하는데, ESL커뮤니케이션의 발음시간과 흡사하다. 우리가 발음하기 어려운 발음들을
교정해주고 그룹원들과의 게임을 통해 발음을 파악해야 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5명의 그룹원이 있는데 첫번째 그룹원이 티쳐로
부터 문장이 적힌 종이를 받은후 이것을 읽고 다음사람에게 귓속말로 전달해준다. 마지막 사람에게 까지 전달 후 마지막 사람은
무슨 문장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주로 어려운발음 위주의 문장들이기 때문에 서툰 학생들이 발음하는것이 어렵기도하고, 틀린 문장을 쓰고있는 마지막학생을
보면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보면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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