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 #24 GV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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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망의 gv졸업하는날이다.
처음 9월에 학원에서 테스트를 보고 첫수업을 들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11월이되고 졸업하는 시간이 되다니 2달이라는 시간동안 참 시간이 빨리가는것 같다.
시험도 무사히 잘 끝나고 결과로 애기도 나누고, 졸업식이 이어졋다.
수업하는 반이 많은만큼 졸업하는 학생도 많았다.
레벨별로 반별로 선생님별로 학생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졸업증을 수여하고 사진찍고 하는데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흘렀다.
로비 영사으로 그동안 gv에서의 활동내역이 나오는데 그동안 학원에서의 기억들이 떠올랐다.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학원가서 신기하게 수업듣던 기억, 오후수업이 너무 듣기싫어서
한번 빠졌던기억, 친구들이랑 방과후 활동갔던 기억, 수업시간에 액티비티하면서 웃던 기억
모든기억들이 떠올랐다, 이제는 마지막이 되버린 gv에서의 시간들......

선생님게 졸업장을 받고 인사를 나누고 나니까 이제 정말끝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슬프기도 했다.
그동안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할걸 하는 생각도 들고, 좀더 많은 친구들을 만날걸 하는 생각도 들고
좋은 생각도 들고 안좋은 생각도 많이 드는것 같다.
그래도 gv에서 영어공부하는동안 자신감도 많이생기도 영어를 듣고 말하는 방법도 많이 늘었고,
유창하게까지는 아니지만 내 생각을 차분하게 말할수있게 되었다.
아직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가야할길이 멀지만 그동안 gv에서 배운것들을 토래로
앞으로 더 공부하고 노력하면 지금보다 더 잘될거라는 생각이든다.
그동안 잘가르쳐주신 학원 선생님들, 각국에서 와서 함께 공부하고 이런저런 애기나누며
여러가지애기로 공감해주던 친구들 모두 잊지못할거 같다.
친구들이랑 메신저 교환을 했지만 경황이 없어서 사진을 못찍은게 너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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