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KGIC - 그랜빌아일랜드 방문기
페이지 정보

본문
레인쿠버라는 별명을 가진 벤쿠버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비가오기전에 얼른
나가서 구경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해서 인터넷 검색결과 찾은곳은 그랜빌아일랜드였다.
이곳에는 퍼블릭마켓이있고 도심과 보트와 자연이 어우러져 있는 곳이였다.
처음 그랜빌아일랜드를 찾아가는 길에 버스를 잘 못 내려서 다리를 한참건너서야 도착했다.
지나가다가 어디로 내려가야하는지 몰라서 해메고 있던참에
친절한 캐네이언 아저씨가 그랜빌가려고???이러면서 길을 알려줬다.
여기와서 느낀거지만 캐네디언들은 친절한것 같다.
아무튼 그랜빌 아일랜드에 도착해서 가장먼저 보인것은 죽은 게...
하필 살아있지 왜 죽어서 하얀 껍데기를 보이는지ㅠ
아무튼 죽은 게를 뒤로하고 입구에 들어가니 눈에 확띄는 요트와 갈매기들이 있었다.
정말 해외 나왔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가자마자 방문한곳은 기념품 가게 처럼 보이는 상점이었다.
여기에는 캐나다라고 문구가 적인 후드가 보였다.
많은 캐네디언 학생들이 편하게 입고다니는 후드를 하나 구입하려고 했지만..
쪼금 비싸서 뒤로했다ㅠ 디자인은 마음에 들었는데 아쉬웠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퍼블릭 마켓에 가보니 실로 대단한 장관이였다.
티비에서만 보던 서양의 전통시장의 느낌이랄까?? 여기에는 다양한 고기와 과일 채소 해산물이 팔고있었고
그외에도 직접 손으로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들이 많이 보였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비주얼이 정말 맛있어보이는
딸기 타르트였다. 하지만 너무 비싸서 이것도 뒤로했다 아쉬웠다. 다음달엔 사먹어야지ㅠ
그렇게 퍼블릭마켓을 구경하고 옆에있는 음식점에서 피쉬앤칩스를 사먹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