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KGIC 첫번째 방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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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한국에서 출발해서 11월 8일 캐나다 벤쿠버에 도착을했다.
설렘반 기대반 비행기안에서 잠을 설치면서 자서 벤쿠버에 도착하기 전까진 너무 힘들었다.
벤쿠버에 도착해서 아침인걸 보니 잠이 확 깼다.
해외에 많이 나가 보지는 않았지만 필리핀과 다른 이 느낌.. 뭔가 좋은느낌이 들었다.
벤쿠버에는 이미 와있던 친구가 있어서 친구가 시간맞춰 꽃을 들고 마중을 나왔다.
약 5개월 만에 만나서 그런지 너무 반갑기도 했지만 이내 몰려오는 Jet legㅠ
그래도 시차적응을 하기 위해 잠을 자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래야 편하다고ㅠ
나는 도착하자마자 픽업차량의 안내를 받아서 내가 머물게 될 홈스테이에 도착했다.
처음 보는 홈스테이맘과 이전부터 살고 있던 룸메이트들을 보니까.. 어색하기도 했다.
한국인은 나 뿐이였고 없지않아 주눅들어가는게 있었지만 멕시코룸메와 브라질룸메가 반갑게 인사해줘서
좋았다.

짐을 다 풀고 홈스테이 맘에게 하우스룰을 듣고 나는 친구와 함께 다운타운으로 나갔다.
캐나다의 교통비는 많이 비싸지만 먼슬리카드를 구매하면 한달동안은 스카이트레인이나
버스를 마음껏 탈 수 있었다. 좋은 시스템이라고 느꼇다.
먼슬리카드는 한달에 캐나다달러 91정도였다.
하지만 8일에 온 나로서는 정가를 주고 사면 손해를 보지만 친구가 알아봐줘서
한국에 가는 다른사람의 먼슬리 카드를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었다.
친구와 함께 우선 다운타운으로 가는 버스를 알게 되었고, 버스어플을 이용하는법을 배웠다.
그렇게 해서 처음으로 랍슨에 있는 KGIC에 처음 방문을 하고
월요일부터 혼자 찾아와야 한다는 생각에 길잃지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잘찾아올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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