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빅토리아/ PGIC/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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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자기만의 공부방법을 가지고 계실텐데요~
저는 캐나다와서 혼자 공부할때는 단어공부 위주로 했던것같아요~
문법같은 경우는 캐나다와서 거의 안했어요. 문법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배워온 기간도 길고
캐나다에 연수오는 목적이 주로 스피킹이지 문법공부는 아니니까요~
그치만 단어같은 경우에는 꾸준히 계속 해줘야되는것같아요

그렇지만 캐나다와서 다르게 한점은 한국에서는 모르는 단어 적고 사전찾아서 한글단어뜻 적고,
영한사전을 이용해서 단어와 뜻 이렇게 반복해서 암기하는 식으로 공부했어요.
근데 캐나다와서 말할때보니까 제가 리딩을 하면서 안다고했던 단어들도
스피킹이나 라이팅에서는 쓸 수가 없더라구요. 영단어를 한글로 외웠으니까요.
그래서 캐나다와서 시도한 방법이 영단어를 적고 영영사전을 이용하는걸로 바꿨어요.

영영사전은 OXFORD ADVANCE DICTIONARY 인터넷으로 이용중이구요, 이사전은 어학원 선생님으로부터 추천받은거에요.
단어의 정의와 함께 예문들도 있고, 같이 봐두면 좋을 동의어들이나 반의어들도 같이 나와서 유용해요
그리고 영영사전의 정의를 보고 간단하게 영어로 뜻을 적어요.
중요한거는 그 단어로 문장을 만드는거에요! 이거는 제가 아이엘츠 코스 수업들을때 선생님이 매일 숙제로 내주던것인데요.
단어를 적용해서 문장 만드는 방법을 자꾸 연습해야지 스피킹에서도 쓸 수 있다는걸 깨달았어요.
그냥 단어뜻을 외우는걸로는 스피킹에서 절대 적용이 안된다는점!
꼭 문장만들기 연습으로 자기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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