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KGIC #2. 학교 둘쨋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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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테스트를 치고 둘쨋날은 테스트 결과에 따라서 각 영역마다 반을 배정받는다.
Grammar는 레벨몇, Reading/Writing은 레벨몇, Listening은.. 이런식으로
그래서 각 수업마다 선생님과 친구들이 다 다르다.
처음에는 이게 좀 적응이 안되었다.
수업마다 다른 친구들이라 처음에는 친해지기에 조금 어려운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수업내용은 첫날이라 그런지 수업진행 계획과 자기 소개들로 시작하였다.
한 반에는 평균 15명정도의 학생으로 구성되어있었고, 한국인 비율은 3~4명정도? 각 레벨반에 따라서 이 비율은
좀 다른 것 같다. 이외에 일본, 터키, 브라질, 멕시코, 타이완, 아랍 등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이 섞여있다.
일본학생과 멕시코학생이 좀 많은 것 같다.

아 KGIC는 강력한 레드카드 제도가 있다.
Only English
학교 내에서는 자기나라 말을 절대 사용해선 안되며 행여 사용하다 적발?되면 레드카드를 받는다.
레드카드를 받으면 학주같은 선생님 방에서 자숙의 시간..?
(듣기로는 하나의 토픽을 주고 작문을 하라고 한다는..)을 갖는다.
경고가 쌓이면 강퇴당한다고 한다.
다른 학교들도 그렇듯 KGIC에도 많은 액티비티 활동을 한다.
아무래도 학교단체라서 개인으로 가는 것보다 저렴하고 여러나라의 친구들을 만날수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액티비티 때도 Only English 룰은 적용된다고 한다.
아래에 한달동안의 중간 테스트 스케쥴표와 액티비티 활동에 관한 사진을 첨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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