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KGIC #1. 수업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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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할로윈데이에 도착해서 시차적응이 안되서 이틀 간 잠만 잔 것 같다.
금요일에 도착해 주말을 이용해 홈스테이 주인이 근처 역까지 가는 방법, 학교까지 가는 방법 등을 가르쳐 주었다.
홈에는 주인아주머니 한분, 한국인 학생 1명, 멕시칸 학생 2명이 있었다. 나까지 학생만 4명이었다.
처음엔 너무나도 서먹서먹했지만 금방 친해졌다.
벤쿠버에는 다운타운에 사는 게 아닌 이상 교통카드(Monthly Pass Card)는 필수이다. 한달에 $91이며
One Zone FareCard는 One Zone에서만 사용가능하지만 평일 오후 6시 이후, 주말에는 어느 존이든 사용가능하다.
버스를 탈 때 그냥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Sky Train을 탈 때는 한국처럼 찍고 이런거 없이 그냥 Pass
한번씩 직원들이 게이트 앞에서 검사하기도 하는데 정말 드물다고 한다.

KGIC는 Robson St.에 위치 하였고, 1~3층 건물이다. 벤쿠버 다운타운에 3개의 캠퍼스가 있다고 한다.
11월 3일 학교 첫날, 도착하니 이날 통번역, 테솔 등 여러수업들이 시작하는 날이라 학생들이 아주 많았다.
여권과 영문보험증서를 프론트에 제출하니 레벨테스트 접수가 되었고 9시부터 테스트가 시작되었다.
Listening, Grammar, Reading/Writing, Conversation 이렇게 네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테스트를 했고,
마지막 Conversation은 선생들과의 1~2분간의 간단한 대화였다.
테스트 후 Orientation이 있었고, 각 나라 별로 어드바이져가 따로 간단하게 오티를 하였다.
한국 학생들이 많이 질문하는 내용을 모아 프린터로 나눠주었다 아래에 그 내용을 사진으로 첨부하였다.
KGIC 수업시간은 Grammar 09:00~10:10 / Reading&Write 10:20~11:30 / Listening 11:40~12:30
Lunch time 12:30~1:30 / Conversation 1:30~3:00 이다.
금요일은 마지막 회화수업이 2:30까지 이다.
Extra Class는 선착순 신청이며 조기마감된다. 신청할 경우, 3:10~4:00까지 이다.
아래에 KGIC Student Card는 프론트에 증명사진 하나만 제출하고 만들어 달라고 하면 하루 이내에 만들어준다.
(벤쿠버 여러 기관에 학생혜택이 있어서 유용할까 싶어서 만들었음 무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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