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ilac] 35. 한식해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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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면서 음식을 직접하다보니
점점 한식만 고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사한곳은 다운타운 nelson st. 인데
처음에는 한식을 하려면 hmart를 가야지 라는생각에
별생각없이 h 마트만을 다녔습니다.
그러던중 nelson 에서 덴먼스트릿 쪽으로 가면 나오는 마트를 추천받아서 가봣는데,
가격이 매우싸서 놀랏었습니다.
h마트에서 1불이50 2불, 정도씩 하던 음료도
여기선 1불이 안되는것도 많앗고, 어떤 종류의 생필품을 사더라도 h마트보다는 1~2불 아님 3불정도씩도 싸게 구매할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달라마가 붙어있어서, 어지간한건 달라마에서 더 싸게 구입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항상 식료품을 사고 드디어 한식을 도전했습니다.
한국에서 혼자살때도 잘 안하던 음식을 캐나다에 오니까 하게되는것같습니다.
잘모르는 레시피는 네이버를 뒤져가며 수제비, 김치찌게, 부대찌게. 골뱅이소면, 만두국,,
점점 날이가면갈수록 요리솜씨가 향상되는 저를 발견할수 있었습니다.ㅎㅎ
그러던중 부족한 야채가 조금있어서 사러가려는데 마트까지 가기 귀차나서
동네슈퍼 같은느낌에 store 를 간적이 있었었습니다.
별기대를 안하고 갔었는데, 오히려 마트보다 더 싸게 파는 야채랑 과일도 많았습니다.
동네슈퍼면 더 비쌀수있다는 한국인식이 있었는데
이번에 좀 바뀌게 되었습니다.
같은 제품이더라도 파는곳에 따라 가격이 많이 다른것같습니다!
조금 여러군데 다녀보셔서 비교해보시고 싼곳을 찾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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