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WTC - 여행 오타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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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는 한인여행사가 있다.
대부분 여행사의 출발지는 Finch 인것같다..ㅋㅋ 보통 아침일찍 출발해서 7시 반 까지는 여행사 앞으로 모여야한다.
호텔숙박에 따라 비용이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종류는 2인실 3인실 4인실로 2~3만원씩 차이가 난다.
나는 4인실로 다녀왔는데 대부분 4인실 선택하는 사람들 생각이 '인원이 안 맞으면 3명이서 쓸수도있겠지' 라는..ㅋㅋㅋ
결국은 4명 가득채워서 들어가게 되었지만 나랑 같이간 친구한명은 가이드가 자기랑 방 같이쓰자고 해서 4인실에서 2인실로 바뀌었다.ㅋㅋ

더블침대 두개에 두명씩 자게되었는데 가이드가 일부러 나잇대를 맞춰서 넣어준건지 편하게 언니동생들이랑 지낼수 있었다.
오타와 퀘벡 몬트리올 세군대를 여행하는 코스로 여행을 가게되었는데
첫번째 여행지는 오타와였다. 국회의사당? 만보고 오타와는 떠나야했다...
문화유산도 많고 캐나다 역사에대해서 알수있었던 오타와!!

오타와에서 얼마전 안좋은일이 생겨 분위기가 삼엄하진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의외로 평화로웠다.
세계정상들이 오면 묵고간다는 호텔도 들어가보고~
국회의사당에서 차를타고 조금더 가게되면 캐나다의 청와대도 있는데 각국정상들이 심고간다는 나무도 볼수있었다.
한국의 역대대통령이 심어놓은 나무들도 보고 얼마전 박근혜도 나무를 심고 가셨다는.. !
딱히 재미있진 않았지만 그 나라의 정치를 하는 곳을 봤다는것은 뜻깊은 추억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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