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IC_TORONTO[캐나다엔 맛있는과자가 있어서 너무 좋다]_#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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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군것지를 좋아하지 않았다... 과거형.. 않았다.. 먹을게 있어도 배고 프지 않는한 손이 잘 가지 않았고..
귀찮아서 밥을 잘 챙겨먹지 않을 정도로 끼니를 거르는 일도 많았다. 그런데 캐나다에 온 후로 손에서 군것질이 떠나질
않고 아침을 잘 챙겨먹지 않던 내가 아침을 꼬박꼬박 챙겨먹지 않으면 배가 너무 고프고 거기다가 밥도 너무 과할 정도로
많이 먹고..

그러다 보니 여기 온 후로 아니 홈스테이에서 나온 후로 살이 급격히 찌기 시작했다. 지금은 내 인생의 최고의 몸무게를
찍을 정도로 살이 많이 쪘다. 그런데 모든 여자들이 이렇게 말을 한다. 캐나다 온 후로 살이 너무 많이 쪘고, 최고의 몸무게이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먹던 식단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만큼 높은 칼로리의 음식과 과자를 손에서 땔수 없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과자를 손에서 떠 땔수 가 없었다.
학원에 있으면서 정말 맛있는 과자를 하나 발견했다. 여러 가지의 맛을 가지고 있지만 특히나 빨간색이 정말 맛있다.
약간 달달하기도 하면서 짭짤한.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갈 때 꼭 사가고 싶다. 이 봉지를 하나 사면 쉴틈도 없이 금방 뚝딱 헤치운다... 어떤친구들은
허니버터칩보다 훨씬 맛있다고 한다. 어떤사람은 허니버터칩이 더 맛있다고 하지만 사람마다 차이는 있는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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