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 KGIC] 35. 미 서부 여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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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로스엔젤레스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산타모니카 해변을 보러 갔는데 버스에서 내리는 그순간

옷을 벗을수 밖에 없는 온도가 되 있었습니다 .26도로 한 겨울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만한 온도 였습니다. 산타모니카 해변엔 몇몇 사람들은 태닝을 하는 사
람도 있고 수영을 하는 사람도 가끔 있었습니다. 날씨가 굉장히 맑아서 인지 굉장히 멋있던 해변입니다. 다음엔 로데오 거리와 베버리 힐스를 갔는데 많은 명
품샵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저희는 할리우드를 보러 갔습니다. 할리우드에 가서는 영화배우 이병헌씨의 손바닥과 안성기씨의 손바닥 자국
을 볼수 있었습니다. 구석에 있는게 조금 아쉬웠지만 많은 한국인들이 찾는 명소 인것 같았습니다. 이곳 앞에는 많은 퍼포먼스를 하는데 절대 사진을 같이 찍
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돈을 받고 같이 사진을 찍는것이라 별로 좋지 않았었습니다. 할리우드라는 글자가 보이는 산을 보러 갔지만 멀리서 볼수 밖에
없어서 멀리서 사진만을 찍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오후에는 할리우드 영화제작을 했던 스튜디오인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갔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
이 많지는 않았는데 보통 놀이기구를 타는 것밖에 없어서 놀이기구를 탔습니다.
람도 있고 수영을 하는 사람도 가끔 있었습니다. 날씨가 굉장히 맑아서 인지 굉장히 멋있던 해변입니다. 다음엔 로데오 거리와 베버리 힐스를 갔는데 많은 명
품샵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저희는 할리우드를 보러 갔습니다. 할리우드에 가서는 영화배우 이병헌씨의 손바닥과 안성기씨의 손바닥 자국
을 볼수 있었습니다. 구석에 있는게 조금 아쉬웠지만 많은 한국인들이 찾는 명소 인것 같았습니다. 이곳 앞에는 많은 퍼포먼스를 하는데 절대 사진을 같이 찍
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돈을 받고 같이 사진을 찍는것이라 별로 좋지 않았었습니다. 할리우드라는 글자가 보이는 산을 보러 갔지만 멀리서 볼수 밖에
없어서 멀리서 사진만을 찍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오후에는 할리우드 영화제작을 했던 스튜디오인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갔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
이 많지는 않았는데 보통 놀이기구를 타는 것밖에 없어서 놀이기구를 탔습니다.

거의 모든 스튜디오가 3D라 안경을 쓰고 관람을 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지도를 가지고 여러 곳을 관광을 했는데 처음에 뛰어다녀서인지 나중에는 지쳐서 유니
버셜 전체를 보지는 못하였습니다. 유명영화의 세트 및 특수 촬영장면, 스턴트쇼 등을 관람할수 있고 스튜디오 투어, 스튜디오 센터, 엔터테이먼스 센터를 보
실수 있습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는 사진을 찍어도 돈을 내지 않아도 되기에 많은 캐릭터와 사진을 찍어도 될것 같습니다.
버셜 전체를 보지는 못하였습니다. 유명영화의 세트 및 특수 촬영장면, 스턴트쇼 등을 관람할수 있고 스튜디오 투어, 스튜디오 센터, 엔터테이먼스 센터를 보
실수 있습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는 사진을 찍어도 돈을 내지 않아도 되기에 많은 캐릭터와 사진을 찍어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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