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WTC - 여행 몬트리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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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이동한 여행지는 몬트리올이었다.
버스로 이동하는데 이동시간이 워낙 길다보니 가이드가 이동하는 차안에서 캐나다의 역사에 대해 끊임없이 설명해주었다.
화장실도 두세시간에 한번은 꼭 갈 수있도록 휴게소세 세워주시고~ ㅋㅋ
아무튼 몬트리올의 신기한점은 차 번호판이 앞에는 없다는 것이었는데
그게 몬트리올주 정부에서 자금이 필요해서 아낄려고 안달았다나.. ㅋㅋ 뭐 얼마나 아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차앞면이 휑 하니 뭔가 어색함이 돌았다.

그리고 캐나다구스의 매장도 보고.. 이 여행코스에 성당가는것이 한 세번정도 있었는데
나는 성당에 관심이없어서ㅠ.ㅠ 너무이쁜성당들 이었지만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 관계로 패쓰..ㅋㅋ
성당 근처 너무 이쁜길이 있어서 한바퀴 돌았는데 마치 유럽에 온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냥 골목길에서서 사진한장 찍어도 분위기가 묻어나는..
토론토는 온타리오주라서 술은 LCBO에서 밖에는 살수가없어서 LCBO가 문닫게되면 더 놀고마시고싶어도 할수가 없는데
몬트리올주에는 일반 편의점에서도 술을팔수 있어서 온타리오주의 끝 오타와에 살고있는사람들은 술사러 몬트리올주로 다녀온다는..ㅋㅋㅋ
다리하나만 건너면 되는 곳이라 너무 신기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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