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KGIC-52] 북경반점 짬뽕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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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유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왔을 북경반점에 대해서 오늘은 간략하게 글을 쓰려고 한다. 벤쿠버에 온지 4개월쨰 접어들지만 지난주말 북경반점
은 처음갔었다. 가기전에 주변에서는 짬뽕과 깐풍기를 먹어보라고 권유했었고, 그런탓에 기대를 안고 방문했다. 우리가 갔을때엔 이미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고,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중국집 특유의 냄새가 우릴 반겼다. 메뉴판을 보자마자 짬뽕과 짜장면 그리고 깐풍기를 주문했고, 짬뽕은 여느 한국에서
짬뽕을 잘하는 중국집의 맛이낫고. 깐풍기도 맛있는편이었다.
은 처음갔었다. 가기전에 주변에서는 짬뽕과 깐풍기를 먹어보라고 권유했었고, 그런탓에 기대를 안고 방문했다. 우리가 갔을때엔 이미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고,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중국집 특유의 냄새가 우릴 반겼다. 메뉴판을 보자마자 짬뽕과 짜장면 그리고 깐풍기를 주문했고, 짬뽕은 여느 한국에서
짬뽕을 잘하는 중국집의 맛이낫고. 깐풍기도 맛있는편이었다.

짬뽕은 매운맛과 순한맛이 있는데 매운맛은 한국식짬뽕처럼 나오고 순한맛은 하얀국물에 하나도 맵지 않은 짬뽕이 나온다고 했다. 말설임없이 매운맛이 그리
웠던 나는 매운맛을 시켰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주문했던 음식은 차례대로 나왔다. 나오자마자 거의 흡입을 했던터라 기다렸던 시간보다 먹는시간이 더
짧았던가 같기도 하다. 소주한병을 시켜서 반주로 한잔씩 걸치면서 이런저런 수다도 떨면서 좋은시간을 보냈다.
웠던 나는 매운맛을 시켰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주문했던 음식은 차례대로 나왔다. 나오자마자 거의 흡입을 했던터라 기다렸던 시간보다 먹는시간이 더
짧았던가 같기도 하다. 소주한병을 시켜서 반주로 한잔씩 걸치면서 이런저런 수다도 떨면서 좋은시간을 보냈다.
짬뽕가격은 약 8~9달러 정도이고, 짜장면은 7~9달러, 깐풍기 小 24 中28 달러 정도였던것으로 기억한다. 가격대는 물론 한국보다 약간 비싸지만 추운겨울 따
뜻한 국물이 생각난다면 북경반점에서의 짬뽕한그릇 추천해본다. 같은라인에 있는 음식점으로는 수라, 놀부, 비비포차, 베이스 등 한국음식점과 술집들로 가
득차 있는데, 수라는 맛있는 반면 가격대가 조금 비싸다고한다. 놀부는 기본 한국음식 메뉴에 저렴한 가격이고, 비비포차와 베이스는 갈때마다 한국사람들로
가득차서 인기가 많은곳인듯하다.
뜻한 국물이 생각난다면 북경반점에서의 짬뽕한그릇 추천해본다. 같은라인에 있는 음식점으로는 수라, 놀부, 비비포차, 베이스 등 한국음식점과 술집들로 가
득차 있는데, 수라는 맛있는 반면 가격대가 조금 비싸다고한다. 놀부는 기본 한국음식 메뉴에 저렴한 가격이고, 비비포차와 베이스는 갈때마다 한국사람들로
가득차서 인기가 많은곳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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