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WTC - 여행 퀘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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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작은 프랑스. 퀘백여행은 환상적이었다.
퀘백사람들은 프랑스어를 쓰고 주로 영국인과 프랑스인들이 살고있다.

캐나다 안에있는 그저 다른주, 다른도시일 뿐인데 사용하는 언어자체가 다르니!!! 너무신기했다.
프랑스어는 아예할줄을 몰라서 뭐 하나사먹을때마다 바짝 긴장을 해야했다.
토론토에서와 같은 간판이라도 프랑스어로 적혀 있고, 건물들도 토론토와는 확연히 다른 유럽풍의 건물들이 있었다.
정말 유럽에온듯한 퀘백. 퀘백시 또한 역사적인 도시인데 영국과 프랑스 전쟁의 흔적으로 아직까지 포가 남아 있었다.
퀘백시는 캐나다에서 분리되어 독립된나라로 만들기위해 노력중이라고 한다.

지나가다 프랑스인의 애기들도 몇번 보았는데.. 정말이지 천사가 따로 없는것 같았다. 뽀얗고 그저 인형인줄..
저녁에는 여행사에서 자유시간과 맛집리스트를 주며 저녁을 사먹어야 했는데
이번여행에서 만난 친한사람들과 함께 저녁을 즐겼다.

다같이 맥주도 한잔씩 기울이고 여행사에서 첫날 방마다 하나씩 아이스와인도 주셔서 아주 멋진 여행이되었다.
골목골목 하나가 그저 멋졌던 퀘백. 별다른것 없이 가로등 하나만 켜져있어도 분위기있었던 그곳.
캐나다에 오면 퀘백은 꼭 추천해주고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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