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ILAC] 25. 수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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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메인클래스 수업내용으로 올릴게요 ㅎㅎ
저는 FCE 책으로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책의 내용이 FCE 시험 형식으로 나오는 부분이 많아요
우선 각 파트별로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는데요, 리스닝부터해서 리딩, 라이팅 등이요
실제 FCE 시험을 보는 기분으로 책을 풀고 있긴 한데 여전히 저한테는 낯선 방법인것 같아요
얼마전에는 바디 파트에 대해서 배웠어요~ 굉장히 쉽다고 느꼈던 부분인데 배우다 보니까 모르는 단어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예를들어 종아리라던가 각종 장기에 대한 부분 같은 경우는 단어가 어려워서 그런가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아요... ㅋㅋㅋㅋㅋ
티처가 화이트보드에 크게 캐릭터를 하나 그리고 학생들이 명칭을 아는 경우 나가서 직접 적게 했구요
모르면 가르쳐주고... 애들은 거의다 티처가 완성시킨 캐릭터를 찍었는데
저는 따로 찍지 않아서 책에 있는 부분만 올릴게요 ㅎㅎㅎㅎ
솔직히 책을 배우다보면 아.. 이런걸 또배우나? 싶을때가 있어요
배우다보면 우리가 문법을 알아도 실제로 활용을 안하기 때문에 결국은 조금 더 잘 알뿐이지 사용 못하는것처럼
바디 파트 같은 경우도 유치원때부터 배운거지만 그래도 아직 완벽하게 아는게 아니기 때문에
토픽이 쉽다고해서 우습게 볼게 아니라 알면 리뷰한다는 생각으로 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ㅋㅋ
그다음은 FCE 시험 형식을 찍어 봤어요
이런식으로 FCE 시험이 나오게 되는데요. 예를들어 문장이 8개가 주어지면
빈칸은 7개가 주어지게 되요.. 결국 하나의 문장은 남기 때문에 잘못 끼워 맞추면 우르르 틀리게 됩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형식으로 수능 유형 나오잖아요
방법은 똑같아요... 문장을 먼저 파악한다음에 텍스트를 읽으면서 알맞은 곳에 넣으면 되요
수능때문에 꽤 오래 이런 유형을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자신있게 답을 적지를 못하네요
ㅠㅠㅠㅠ 시험은 항상 어렵고 새로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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