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밴쿠버 - KGIC] Metro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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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집에 있기에는 시간이 아깝고 밖에 돌아다니자니.. 햇빛이
너무 따가워서 엄두가 안났어요 그렇게 고민을 하고 있다가
밴쿠버에서 크다는 쇼핑몰이 있다는 것을 보고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집에 있는 것 보단 구경을 하는게 낫다고 싶어서 나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sky train을 타러 갔어요 저희 집에서 metrotown까지는 2정거장
차이나서 5분정도 걸렷어요 거기다가 쇼핑몰이 skytrain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정말 편하고 빠르게 도착할 수 있었어요
도착하자마자 정말 우와라는 소리가 나왔어요
한국의 백화점이랑 비슷하지만 정말 규모가 크고 매장도 정말 많았어요
저는 천천히 한층한층 둘러보기러 했어요
다양한 브랜드 들이 있었고 세일도 많이 하고 있었어요
정말 여자들이란 쇼핑이라하면 사족을 못쓰는 것같아요
그렇게 계속 구경을 하다보니 계속 사고 싶은 것만 늘어갔어요
한국의 백화점처럼 푸드코트도 있었고 음식들도 다 맛있어 보였어요
다양한 간식가게도 있었고 정말 돈만 많았다면 다 사먹고 했었을텐데요..
그리고 총 3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렇게 다 둘러보고 한 옷가게 들어갔는데
세일을 정말 많이 해서 나시 같은 원피스를 5불에 하나 건졌어요
하지만 또 텍스 붙어서 거이 6불 정도 그래도 생각보다 싼옷도 많고
이쁜것도 많아서 쇼핑에 만족!!!
2층까지 다도니깐 너무 피곤해서 더 볼자신이 없어서 그냥 집으로 돌아 왔어요
앞으로 더 갈일도 많고 집에서 가까우니깐 다음에는 천천히 돌면서 다 봐야겟어요
캐나다에서는 물가가 비싸니깐 절 때 옷 안사고 쇼핑안해야지 하고 다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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