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ILSC caribbea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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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um때문에 황금같은 주말에 도서관으로 향했다.
어제 처음으로 토론토 도서관에 갔는데 너무 좋았다 ㅋㅋㅋㅋ 토론토 온지 4달만에 처음 간 도서관 ㅋㅋㅋㅋㅋ
사람도 엄청 많고 건물도 엄청 크고!!
문제는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서 추웠다는거.....ㅠ.ㅠ
여긴 벌써 날이 선선하다. 여름이 끝난거 같다.....
놀기엔 날이 정말 딱인듯!
그래서 페스티발도 많다. 도서관에서 자료검색중 친구에게 문자가 왔다,
캐리비안 카니발이 있다는거.
사실 알고는 있었지만 해야할게 너무 많아서 엄두도 못냈는데 날도 좋고 황금같은 주말에 도서관에 처박혀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집중도 안되고 ㅋㅋㅋㅋ
하는 자기합리화로 결국 카니발 보러 감.....
근데 너무 늦게 가서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다.
그리고 입장료는 20달러.....
예전 홈스테이 주인아주머니께 들은바로는 게이퍼래이드보다 캐리비안 퍼레이드가 훠얼씬 낫나는 말을 들었기에
평생 한번뿐인 구경거리라는 생각에 4시 20분에 20불 결제하고 들어갔다
그런데 이게 왠걸 6시까지 한다는 소리에 들어간건데 거의 끝났다....ㅠ.ㅠ 이게 뭐야
20달러....
친구들이랑 너무 어이없어서 헛웃음만...........
이왕온거 사진이나 찍어가자며...
늦게 간 우리잘못이니깐! ㅎㅎㅎㅎㅎ
돌아오는 길에 차가 너무 막히고 사람도 엄청 많아서
"it was the best parade ever!" sarcasm댐......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블루제이스 경기보는게 낫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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