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밴쿠버 - KGIC] 캠핑PITT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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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오고 참 자연적인 도시이고 평화롭다는 생각을 많이했어요
정말 다양한 공원이 있고 축제도 많고 살기 좋은 나라 같았어요
그렇게 하루하루 자연과 함께 보내나 한국 유학원에서 캠핑을 간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캐나다인이 주로 하는 여가생활 중 하나가 캠핑이라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한국에서도 한번도 캠핑을 가본적이 없어서 고민을 하다가 바로 가기로 결정을 했어요
1박 2일 일정으로 pitt river라는 야생동물 보호 구역에서 텐트를 치고 캠핑을
한다고 하셨어요 금액은 140불이였구요
캐나다 동쪽에 위치한 강이였어요 그 강으로 가는길에는 캐나다 부자들의
집이.. 완전 넓은 땅을 소유하고 있고.. 그땅을 골프나 승마하는데 사용한데요..
또 블루베리 농장도 봤어요 그
렇게 저희 목적지에 도착해서 카약을 타고
1시간 정도 들어가서 저희의 캠핑장을 찾았어요 정말 말 그대로 자연과 어울어진
야생이였어요 화장실도 없어서... 그냥 아무대나 화장실처럼 사용했어요...
물론 씻지도 못하고 씻고 싶으면 계곡 물로 씻었다는... 도착하자마자
텐트를 치고 준비한 음식 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정말 캠핑와서
고기먹는건 최고롤 맛있는 거 같아요 그렇게 고기를 먹고 2차로 술파티를..
아직까지 친구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이번 캠핑을 계기로 많은 친구를 사귀고
캠핑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그렇지만... 카약을 타는게 재밌긴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다시 탈 자신이 없어요 정말 좋은 경험이였지만 저한테 한번으로
만족해요 캐나다에 오셨으니깐 캠핑도 한번 경험 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아요
아그리고 카약을 타다가 저는 보지 못햇지만 저랑 같이 타신 파트너 분이
새끼곰을 봤데용 정말 야생 ... 아무튼 정말 잊지 못할 재밌는 추억이 될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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