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ILSC/ 캐나다 어학연수] 46. 사이프래스 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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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웨스트 밴쿠버에 있는 사이프래스 마운틴에
대해서 설명해 드릴까 합니다. 사이프래스 마운틴은 스탠리 파크
를 지나 긴 다리를 건너야 갈 수 있는 곳이지요. 혹은 시버스를
타고 갈 수도 있지만 그러면 좀 둘러가는 것이기 때문에, 주변
친구 중에 자가용만 있는 친구만 있다면 자가용 타고 가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저는 친구한테 차가 있어서 그것을 타고 둘이
드라이브도 할 겸 겸사겸사 드릴게 되었습니다. 그런 데 생각
보다 외곽에 있어서 그런 지 교통 편이 불편해서 그런지 아니면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더라구요. 굉장히 한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이프래스 마운틴을 차를 타고 몇분을 올라가다 보니 오른 편
에 사람들이 구경할 수 있게 만든 전망대 같은 곳이 있더라
구요. 거기서 밴쿠버 시가지를 내려다 보는데 저기 버라드 근
처까지 다 보이더라구요. 농담아니구 진짜요
그리고 반대편으로는 태평양까지 다 보였습니다. 진짜 별거
없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겟지만, 제에게는 참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라가서 다른 캐나다 사람
들이랑 얘기 하고 수다 떨었던 것도 기억에 남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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