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놀]벌써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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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2주가 훌쩍 지나버리고 2월이 되었네요...제가 바기오에 모늘을 선택한 이유는 단 2가지!!<?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첫 번째는 시원한 날씨 그리고 하난 스파르타.. 근대 사실 좀 너무 빠듯했네요..
때론 몸도 마음도 피곤해서 쉬고 싶을때도 있었는데 그게 좀 아쉽긴 하지만 공부하는데는
오히려 도움이 되었던거같네요. 여기서 지냈던 12주가 어떻게 지났는지도 사실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첨 2-3주는 어리버리 아무것도 한 것 없이 지나갔드랬죠. 다음 한달 악몽 같았습니다..
그때 실체가 들어났죠 저의 영어실력이..형편 없다는게. 사실 저는 한국에서 단 한번도 공부를
안 했었기에 모놀 생활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모놀에 처음
도착했을 때 룸 티쳐가 여러가지 말을 걸어왔는데.. 그 중에 1/3도 못 알아들었던.. 기억이.
전 모놀 티쳐들에 대해서는 거의 만족하는 편입니다. 사실 문법 우리 한국인에 비해서 모르는
티쳐들도 만나 보았지만 그들은 열심히 가르치려고 뭔가 준비하는 모습을 저에게 보여주더군요.
발음은..좀 사실 별루인 티쳐들도 있었지만^^; 하지만 여기 필리핀이 네이티브 국가가 아니라는건
알고 왔으니까 커버가 가능했었던거 같습니다. 영어공부는 역시 자기 자신과의 싸움인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에 만약 한국에 있었으면 아직도 그때 그대로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모놀 에서 12주간 더 생활하면서 일취월장 해서 호주로 떠날 수 있을꺼라 저는
확신합니다. 모놀 오시는 분들 열심히 공부하셔서 꿈을 이뤄서 돌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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