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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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라이프 세부에 도착 하자마자 배치들과 인사를 나누고..
당일 맥주를 먹으러 라이프 세부 다니시는 분은 모두 아는 윌리엄이라는 곳을 갔습니다.
가서 맥주 한잔 먹고
방으로 돌아와 이것저것 신기한듯 처다 보게 되더라고요..
한 3일 지났을때 이야기 입니다.
1:4 1:1 1:1 시간이 도합 6시간을 공부 하는데
배치들이 한마디씩 합니다..
하나도 못알아 듣겟고..
1:4 시간은 완전 얼어 있엇다고..
아 진짜 공부좀 해야겟다고
다른 클래스 메이트 보다 영어를 못하는것이 또 선생님이 하는 말을 못알아 먹는것이
화가나고 짜증이 난다고 했습니다.
저역시 같은 경험을 했어요...
그때 문득 생각 나는것이 아니 튜터들이 하는말 다 알아 듯고 내가 하고싶은 말 정확한 문법을 사용해서 할줄안다면 왜 비싼돈
주고 여기까지 와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마음 편히 먹고 공부도 열심히 놀기도 열심히 한결과 2주 차 좀 넘었지만 튜터들이 하는말 대충 듣습니다..--;;
정확하게는 아니지만요..ㅡㅜ 절때 잘난척하는것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가끔식 영어 를 듣다가 여기서 영어를 하루종일 들으니깐 조금씩 조금씩 들리더라구요..
그러니 너무 고민 하지 마시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셧음 합니다 ^^
만약 한국에서 공부를 약간이라도 해오실경우는 다른건 몰라도 단어는 좀 많이 외워 오시믄 도움이 될거 같네요
저는 공부 하나 도 안하고 한국의 기본적인 교육이외에 영어를 구경해 본적이 없습니다.
첨에 와서 참 고민 많이 했는데
이제는 별 고민 안하고 살고 있습니다.
튜터들도 이해 안간다고 하면 쉬운 단어를 사용해서.. 열심히 설명해주곤 합니다 ^^
^^
그름 다음 일기에서 뵈요!!
필리핀에 오셧으니 많이 영어로 말하시고 많이 영어로 듣고 하다보면 영어랑 친숙해지는 지름길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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